남동 탐방 통! 통!2016. 8. 19. 15:30


과거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해던 분야들이 융합하고,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만들어 냅니다. 모든 사람들이 '혁신'이라며 박수를 보내는 창의적 사과와 결과물 속에는 인문학적 사고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바쁜 세상 속에서 사회를 보는 깊은 통찰력. 그런 창의적인 통찰력을 인문학을 통해 기를 수 있어 청소년기의 인문학 교육은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안 그래도 학교와 학원 공부로 바쁜 청소년들에게 인문학 교육을 한다고 강당에 모아놓고 장시간 강의를 한다면 어떨까요? 아마 청소년들은 인문학을 또 하나의 '수업'정도로만 느낄 것입니다.  

남동구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남동구 평생학습관이 그래서 여름방학을 맞아 새로운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TV속 연예인들처럼 정해진 시간 속에서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사고를 기르는 프로그램.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 


▲ 청소년들이 팀원간의 협력을 통해 공을 높이, 많이 튕기는 미션을 수행 중입니다.


지난 8일 남동복지관 4층 강당에서는 남동구 평생학습관이 마련한 여름방학 청소년 인문학교실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강당 문을 열고 들어서자 청소년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었고,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경건한 모습으로 인문학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예상은 크게 빗나갔습니다. 청소년들이 정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길래 혹시 휴식 시간인가 싶어 물어봤습니다.

"쉬는 시간 아니예요. 저희 지금 인문학 수업 중이예요~" 



다양한 미션통해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교육 진행 

▲ 여러 개의 줄로 연결된 펜으로 주어진 글씨를 써야하는 미션입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날 인문학 교실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조별로 5단계의 체험활동 미션을 수행해야 했습니다. 미션은 Team pen, 파이프 홀인원, 문자 미션, 인생 복불복 카나페 만들기, 카드 뒤집기 및 소원 탑 쌓기 등 5단계였고, 각 미션은 기쁨, 슬픔, 까칠버럭, 불안, 소심을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그리고 미션 수행을 잘 하는 팀은 구슬과 미션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구슬을 가장 많이 얻은 팀이 승리하고, 미션지 5장을 모두 모으면 이날 미션의 메시지를 해독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TV 속 주말 예능 프로그램처럼 재미있는 교육 방식에 청소년들은 흥미를 느끼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첫 번째 미션인 'Team pen(기쁨)'에서는 여러개의 끈으로 연결된 하나의 펜을 팀원들이 마음을 모아 주어진 글자를 완성해야했습니다. 또한, 첫 번째 미션에서는 팀원들이 커다란 매트 한 장을 들고 공을 높이, 여러번 튕기는 미션도 진행됐습니다. 

얼핏 쉬워보였지만 여러명의 팀원들이 한 마음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펜도, 공도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았고 그럴수록 마음은 더 조급해졌습니다. 

첫 번째 미션이 끝나고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러자 강사님은 "혼자서 하면 더 쉽고 금방 마칠 수 있었겠지만, 친구들과 마음을 모아 미션을 수행하면서 타인과 함께하는 기쁨도 느껴보고, 함께하기 위해 내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느낄 수 있었을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미션 참가자들은 서로 소감을 나누었고, 이렇게 이날 프로그램은 각 코너마다 미션 수행후 함께 소감도 나누고 전문 강사님으로부터 주제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바쁘다! 바빠" 공을 무사히 컵에 넣기 위해서는 파이프를 신혹하게 연결해야 했습니다.  


두 번째는 '슬픔'을 주제로 하는 '파이프 홀인원' 미션이었습니다. 참가자들에게는 작은 파이프가 하나씩 주어졌고, 강사님이 첫 번째 파이프에 공을 내려놓으면 파이프를 계속 이어서 멀리 있는 컵 속으로 공을 무사히 이동하는 미션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어진 파이프를 한 번만 연결해서는 길이가 짧아서 미션을 수행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공이 출발을 하면 첫번째 파이프를 들고 있던 친구가 맨 뒤로 가고, 다시 두 번째 친구가 그 뒤를 잇는 방식으로 공을 옮겨야 했습니다. 빠른 속도와 호흡이 중요한 미션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바쁘게 뛰면서 미션을 수행했고, 공의 속도가 빨라 미션을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그렇게 반복한 끝에 마음을 모아 무사히 공을 컵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공의 이동 경로를 예측하고, 순서에 따라 파이프를 빠르게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미션을 마치자 강사님은 "여러분은 지금 손에 들고 있는 파이프를 연결하면서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는 파이프가 연결되듯이 여러분과 연결되기를 바라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습니다. 슬픔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가족과 단절될 때 생기고, 파이프처럼 연결이 되면 슬픔은 사라지게 됩니다. 지금 미션을 수행할 때의 마음을 잊지 말고 항상 주변 사람들과 마음을 연결하며 살아가는 청소년이 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더니, 각 미션 하나하나 마다 정말 깊은 의미를 가득 담고 있었네요. 세 번째 미션에는 과연 또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 절대 스마트폰 하며 노는 것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담은 문자를 보내는 미션 수행중입니다^^ 


세 번째 미션 현장에 가보니 청소년들이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 있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문제라고 하던데, 여기까지 와서도 청소년들은 손에서 쉽게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있던 강사님은 전혀 제지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세 번째 미션의 주제는 까칠버럭(문자미션)이었습니다. 세 번째 미션 담당 강사님은 주제에 대한 설명을 마친 뒤, 청소년들에게 주위 사람에게 '사랑해', '고마워' 등의 문자를 보내고 가장 먼저 답장을 받는 사람에게 미션 구슬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청소년들은 빠르게 핸드폰을 꺼내서 평소에 자주 연락하던 친구나 부모님, 가족에게 문자를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이었지만 갑자기 '사랑해', '고마워' 등의 표현을 하려니 좀 어색하고 쑥스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강사님은 "까칠하거나 버럭하는 성격을 갖고 있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이나 고마움의 표현을 하지 않고 상처되는 말만 하기 쉽습니다. 사랑한다거나 고맙다는 말은 평소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중요한 순간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까칠하고 버럭하는 성격대신 평소에 항상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이런 감정들을 잘 표현하며 소통하며 지내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청소년들, 게임하듯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인문학의 중요성 체험 

어떤 재료가 선택될지 불안했던 복불복 카나페 만들기 미션~


네 번째 미션 주제는 불안(인생 복불복 카나페 만들기)였습니다. 팀원들이 순서대로 게임을 통해 카나페 재료를 획득하면 그 재료로만 카나페를 만들어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치즈, 크레커, 햄 등 맛있는 재료들도 있었지만 꽝이 나오거나 팀원들이 전부 깻잎이나 겨자만 뽑는 등 어떤 재료를 뽑을 수 있을지는 그야말로 복불복이었습니다. 

과연, 이번 미션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나페를 먹고 있는 동안 강사님께서 미션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어떤 재료가 나올지 몰라서 불안하셨죠? 하지만 불안하다고 아무것도 안 하면 카나페를 먹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죠.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영양소도 필요하고, 지방도 필요합니다. 불안도 우리에게는 필요한 감정입니다. 불안한 감정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극복하고 이겨내면 더 큰 성취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카드 뒤집기 미션은 '단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미션은 소심을 주제로 한 카드 뒤집기 및 소원탑 쌓기였습니다. 카드 뒤집기는 팀을 나누어 나비와 잠자리 카드를 뒤지어서 최종적으로 누가 더 많은 카드를 확보하는지 겨뤄보는 미션었습니다. 청소년 친구들은 게임을 하듯 신나게 카드를 뒤집었고, 미션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나비와 잠자리는 겉보기에는 화려해보이지만 그 화려한 모습을 갖출 때까지 애벌레 시절을 견뎌내야 합니다. 나비와 잠자리는 모든 사람들이 예쁘다고 좋아하지만 애벌레였을 때의 모습은 징그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징그럽게 보이는 애벌레 시절을 잘 견뎌야 예쁜 나비와 잠자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강사님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단점만을 생각하면서 소심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단점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면 지금의 단점이나 초라한 모습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소원탑을 쌓고 있습니다.


카드 뒤집기 미션을 마친 친구들이 이번에는 소원탑 쌓기에 나섰습니다. 각자 소원지에 자신의 소원을 적은 뒤, 가장 높게 탑을 쌓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단, 풀이나 테이프 없이 오로지 소원지로만 탑을 쌓아야 합니다. 

청소년들은 같은 팀원들끼리 머리를 맞대가 소원지를 가장 높이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했고, 여러번의 실패를 거듭하면서 소원지 탑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아슬아슬해 보이던 탑이 완성될 때는 모두들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활짝 웃었습니다. 

아마도 탑을 쌓을 방법을 논의하고, 완성하면서 다른 사람과 협동하는 방법도 익히고 자신의 소원이 하늘 높이 솟아 오르는 기분도 느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미션으로 깨달은 인문학 가치, 강연으로 다시 한 번 재확인 

▲ 모든 미션이 끝난 뒤, 이날의 내용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강연이 마련됐습니다.


이렇게 다섯 가지의 미션을 통해 배워본 이날의 인문학적 가치는 무엇이엇을까요? 기쁨, 슬픔, 까칠버럭, 불안, 소심의 원인과 본질을 미션을 통해 알아봤고, 남동구 평생학습관이 청소년들에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싶었던 가치는 '소통'이었습니다.

모든 미션 수행 후 전문 강사님으로부터 '소통'의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청소년들은 미션을 통해 느꼈던 것들을 머릿 속으로 떠올리면서 소통에 대한 강사님의 강연을 경청했습니다. 

아마, 처음부터 이런 강연으로 시작했다면 많은 청소년들이 지루해했을텐데요, 미션 수행과 강연을 병행하니 청소년들의 집중도가 더욱 높아진 것 같습니다. 


▲ 인문학적 사고를 통해 미래지향적 창의인재로 거듭날 우리 남동구 청소년들, 모두모두 화이팅!!


마지막에는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하면서 이날 열린 청소년 인문학 교실을 마쳤습니다. 인문학 교실을 시작하기 전보다 우리 청소년들의 키가 한 뼘쯤 더 자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은 인문학 교실을 통해 배운 다양한 가치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되돌아보면서 미래지향적인 창의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남동구 평생학습관 청소년 인문학 교실에 참가한 박연정(구월동. 초6)친구는 "방학이라서 친구들과 참가했는데, 미션을 통해 진행되니까 재미도 있고, 이해도 잘 되는 것 같았어요. 까칠버럭 미션 때, 부모님에게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평소에는 그런 말을 잘 못 하거든요. 문자를 통해서라도 부모님께 마음을 표현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 배운 것들을 집에 가서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봐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연정 친구의 말을 들으니 청소년 인문학 교실을 마련하기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남동구민들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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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뉴스 통! 통!2014. 4. 22. 14:16


인천 남동구 학부모 소양 및 자녀 진로지도를 위한 강연




인천 남동구21일 초고등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자녀를 위한 진로지도 및 패밀리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신상훈 교수가 웃으며 공부한다는 주제로 학부모의 입장에서 자녀 진로지도 전략 등을 강연해 강의 내내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유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녀 진로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강연은 21일을 시작으로 23일까지 3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강연은 사전예약 없이 강당 수용인원 500명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22일에는 문정이 강사의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아름다운 동행’, 23일에는 정초신 영화감독의 영화롭게 사는 법등의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평생교육지원과(453-589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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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뉴스 통! 통!2014. 2. 18. 13:12


남동,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 학습동아리 지원 新亞日報
남동구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경기도민일보
남동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동아리 지원 경인종합일보
남동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동아리 지원합니다 전국매일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모집 수도권일보
남동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학습동아리 지원 선경일보
북아트로 배우는 역사논술 남동구 구립도서관 봄강좌 경인일보
남동구립도서관, 올 상반기 문화프로그램 회원 모집 서울일보
지역아동센터에 아동교재 전달 경기매일신문
남동구 구월4동 주민센터 인천일보
논현2동, 동네 구석구석 대청소 실시 경인종합일보
남동구 논현2동, 대보름 맞아 동네 구석구석 대청소 내외일보
대보름 맞아 동네 구석구석 대청소 수도일보
남동구 논현2동 인천일보
소래철교 사이 두 지자체 관광명소화 두고 등질라 기호일보
불법광고물 자진신고 연중접수 인천 남동구 시민일보
인천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확충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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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뉴스 통! 통!2013. 4. 24. 14:06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 실시

인천시 남동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됨에 따라 자기계발과 학습 기회를 확대 지원하고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를 실시합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응, 소득유지, 여가향유 프로그램을 주제로 남동구민 10명 이상이 모이면 신청이 가능한데요. 신청기간은 4월 26일까지이며 남동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namdong.go.kr)나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팩스, 직접방문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남동구는 접수된 강좌의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장소 적절성 등의 선정기준을 바탕으로 자체 심의 후 선정된 팀에게 100만원 한도 내에서 강사를 파견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은퇴에 대비한 인생 재설계와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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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23일 소셜퀴즈  

주민 10명 이상이 팀을 구성하여 듣고싶은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육을 받는 제도는? [☏453-6053] (찾아가는 OOOO 강좌)


- 힌트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 정답은 '댓글(LiveRe)'이나 '트위터'또는 '페이스'로 달아주세요 ~

( "일반댓글"로 퀴즈에 참여하시면 '당첨자 확인'과 '메시지(경품)발송'이 곤란하므로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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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답 평생 교육

    2013.04.23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답 : 평생교육

    2013.04.24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답 은 평생교육입니다.

    2013.04.24 06:2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답 - 평생교육

    2013.04.24 06:29 [ ADDR : EDIT/ DEL : REPLY ]
  5. 답 ( 평생교육) 입니다.

    2013.04.24 07:03 [ ADDR : EDIT/ DEL : REPLY ]
  6. 평생교육!

    2013.04.24 07:12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답-평생교육!~

    2013.04.25 03:55 [ ADDR : EDIT/ DEL : REPLY ]
  8. 평생교육 입니다!~

    2013.04.25 03:55 [ ADDR : EDIT/ DEL : REPLY ]
  9. 평생교육입니다...

    2013.04.25 03:56 [ ADDR : EDIT/ DEL : REPLY ]

남동 뉴스 통! 통!2013. 4. 15. 15:10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 실시

 

인천시 남동구에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됨에 따라 자기계발과 학습 기회를 확대 지원하고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를 실합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응, 소득유지, 여가향유 프로그램을 주제로 남동구민 10명 이상이 모이면 신청할 수 있는데요. 신청은 남동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namdong.go.kr)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구요.

신청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6일까지이며 접수된 강좌의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장소 적절성 등의 선정기준을 바탕으로 자체 심의 후 선정된 팀에게 100만 원 한도 내에서 강사를 파견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은퇴에 대비한 인생 재설계와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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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뉴스 통! 통!2012. 8. 27. 16:02

012

* [경인매일] 배진교 인천 남동구청장은...

   └[수도일보] 배진교 남동구 청장

   └[시대일보] 복지담당 공무원과의 간담

* [인천신문] “제2의 인생 설계 도와드려요”

* [시대일보] 남동구, 2012 을지연습 성공적 마무리

* [시민일보] 복지정보 제공… 남동복지한마당 내달 2일 연다

* [현대일보] 남 · 북한 어르신들 유쾌한 한마당

   └[경기매일신문] ‘통일아 놀자’ 하나경로대학 개강식

   └[우리일보] 하나경로대학 개강식

* [경인종합일보] 깨끗한 거리 · 품격 있는 도시만든다




* [동아일보] 오두(五두)

* [시민일보] 성동구 주민감사관 내달 활동 돌입

* [중부일보] 야간에도 잘보일까

* [경인일보] 장수동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사전작업

* [인천신문] ‘300년 老木’ 개발에 무릎 꿇다

* [인천신문] 시장 비서실장 최정철 특보

* [경기일보] 인천시장 비서실장 임명 조례 개정 전 ‘편법’ 논란

* [경기신문] 외투기업 대표 억대 세금체납 ‘도마위’

* [인천신문] 지방교부세 산정 인천 ‘홀대’

* [경기일보] “송도 영리병원 설립 반대”

* [우리일보] 한국환경공단 직원 초과근무수당 왜 안줬나?

* [경인일보] 亞게임 지원 기존법 개정 가닥

* [기호일보] ‘발암물질 땅’ 여태 걸어다녔다

* [경기일보] 강화문화원, 거액의 선거공탁금 논란

* [기호일보] 공무원기능직폐지방침 인천정원15%재편필요

* [새한일보] 새벽길 귀가여성 집단 폭행 경찰, 도움요청 묵살 드러나

* [기호일보] ‘공갈 과속단속 부스’ 운전자 우롱하나

* [서울신문] 삼성 - 애플 ‘운명의 날’

* [국민일보] 버핏이 투자한 17개 기업…무엇이 다른가

* [국민일보] 사랑·결혼·性…중세 유럽인들의 풍속도

* [동아일보] 나의 아픔을 통해 남의 아픔을 들여다보다

* [세계일보] 금주의 영화가

* [조선일보] 좌뇌형 우뇌형 화가의 그림은 어떻게 다를까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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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뉴스 통! 통!2012. 4. 13. 13:55

2012.4.13일자 신문보도현황 입니다.


* [경인매일] 무단방치·불법자동차 ‘큰코’

 [인천신문]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경인종합일보] 남동구, 무단방치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경기도민일보] 무단방치·불법자동차정리

 [새한일보] 무단방치·불법개조 車 단속

 [현대일보] 상반기 무단방치 ·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수도권일보] 남동구, 무단방치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수도일보] 남동구, 무단방치·불법자동차 일제정리

 [경도신문] 무단방치·불법자동차 철퇴


* [기호일보]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정상화

   └ [인천신문] 남동구도시관리공단 57일만에 파업 종료


* [인천일보] 남동구 구의원 재선거 민주 이오상 후보 당선

* [경인일보] 시는 월급도 체불하는 재정위기 인천대는 총장 차 최고급 교체

* [인천일보] 市 위기 탈출, 12人에 달렸다

* [기호일보] 인천시, 지방세 감면 말 바꾸기 1700억대 세금 폭탄 법정 비화

* [경기일보] 인천 ‘투표율 꼴찌’ 불명예… 혈세도 낭비

* [기호일보] 로켓발사 미룬 北, 내일 오전 시도하나

* [경기매일신문] 송영길 인천시장 기자 간담회

* [새한일보] 바가지요금 판치는 지자체 축제장

* [기호일보] ‘女 산낙지 질식사’ 남자친구 살해혐의 구속기소

* [인천일보] 노란꽃길 사뿐히 즈려 밟으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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