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에 살고 있는 제가 다녀본 곳 중 가장 볼거리도 많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게 많은 곳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 1순위 인천대공원! 올해 들어 가족 나들이로 몇 번을 와봤지만 아직도 발걸음이 닿지 않은 곳들이 있어서 가을이 지나가기 전 다시 찾아왔답니다.



집 앞 단풍만 봐도 누가 칠해놓은 듯 색이 어쩜 저렇게 알록달록할까 싶었는데 쓸어 담으려야 담을 수 없는 낙엽들과 어마어마한 풍경에 오랜만에 눈이 힐링했네요. 


정문에서 쭉 걸어 들어오다 보면 호수 정원 앞 애인 광장에 있는 INCHEON이라는 조형물이 있을 거예요. 그 오른쪽 길을 따라 5분 정도 쭉 걸어들어오면, 오늘의 목적지 환경미래관 건물이 있습니다.

 <환경미래관 관람안내>

관람시간 :

오전 10시~ 오후 6시 (오후 5시까지 입장가능)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및 추석 연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전시관 안내 :

전시실, 환경실험실, 녹색자료실, 전망대, 야외학습장

(단체관람은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이용요금 :

무료


문의전화 : 

032-466-7768~9

순간 멈칫한 발걸음! 오늘이 월요일인가? 혼동스러웠는데 다행히 화요일~ 인천대공원에 오니 여유가 느껴지는데, 2018년도 금방 지나갔다며 참으로 하루하루 바쁘게 지낸 거 같아요. 환경미래관 관람시간 참고하셔서 방문하시고요.


이곳을 방문하는 목적은 요즘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서 실천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어요. 두 달 전부터는 카페 매장 내에선 일회용 컵 사용을 할 수 없어졌고, 점점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들에 대해 많은 변화를 줄 거라고 하잖아요.


그런 시점에 아이와 함께 오면 더욱 유익하게 보고 갈 수 있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대공원 내에 위치한 "환경미래관"


안내에서 어디서부터 관람을 하면 되는지 여쭤보니, 바닥에 붙여진 발바닥 스티커를 따라가면 된다고 하시네요^^ 인천 아시안게임 마스코트들이 두 손 벌려 환영해줍니다. 참 귀엽죠?^^ 


발걸음을 따라 처음 들어선 제1전시실에서는 생태계 파괴와 지구환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기와 물, 땅은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없어진다는 것조차 상상이 안되지만,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점이 바로 이 부분들이 오염이 돼가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거라고 해요.

오존층은 지구를 보호해주는 막이며, 햇빛에 나가기 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원리처럼 태양으로부터 오는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는 것이 바로 오존층이라고 해요.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이유라면 태양으로부터 적절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어 뜨겁거나 춥지 않아 생명체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었는데 산소, 물, 이산화탄소 역시나 우리가 지구에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곤 하죠.


환경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보급된 전기자동차, 주변에 많이들 타고 계신지요? 이처럼 드문드문 알고는 있었지만, 환경미래관을 방문함으로써 다시 한번 눈으로 보고,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1전시실에서 2층으로 올라가면 제2전시실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지구환경과 도시문제에 대해 좀 더 가깝게 와닿도록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집에서 먹고 잘 씻어 말려 종이에 버려지는 우유팩 자연분해 기간으로 5년이 걸리고, 커피 한 잔 편하게 마시려고 쓰는 종이컵 무려 20년! 아기들이 사용하는 일회용 기저귀 100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꼭 필요로 해서 사용해야 할 건 써야겠지만 되도록 줄일 수 있는 노력을 해보는 것도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중 하나인 듯합니다.

전시관 관람이 끝나면 야외 전망대를 볼 수 있는데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와 주변의 풍경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어요.


인천대공원에 오시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일부러 시간 내서 아이들과 방문해도 유익한 정보들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장소임은 틀림없으니까요! 


Posted by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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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정해랑입니다.

몇 달 전 인천대공원 사계절썰매장

인근에 ‘태양광 무료충전기’가 생겼습니다. 

혹시나 인천대공원에 놀러가서

배터리가 다 떨어져도 이제는 걱정 없습니다!






인천대공원 내 사계절썰매장 매점 맞은편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태양광 무료충전기.

요상한 모양 때문에 그저 조형물이겠거니 하고

지나칠 뻔했습니다.






태양광 무료충전기는 낮에 햇빛을 모아

충전된 배터리 전력으로 

휴대폰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부에 태양광을 흡수하는

타원형의 태양광 모듈 4개가 보이네요. 





하부에는 충전단자가 연결돼 있는

단자박스가 설치돼 있습니다. 

단자박스 사면에 연결된 충전단자는

각각 3개씩. 모두 12개의 충전단자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등 3가지 유형의

다양한 충전단자 준비돼 있네요. 

어떤 휴대폰이라도 단자가 맞지 않아

충전을 못할 염려는 없을 듯합니다.

 

비교적 최근 기종으로 분류되는 갤럭시S8인

제 휴대폰도 충전하는 데 문제 없었습니다.  





배터리를 100%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시간. 

충전하는 동안에는 하부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 기다리셔도 좋습니다.




인천대공원 외에 계양공원 지선사 입구와 

월미공원 정상 광장에도 태양광 무료충전기가

1개씩 설치됐다고 합니다. 

인천시에서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앞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에너지는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는

청정에너지이자 

화석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이죠. 



실생활에서 태양광에너지와 같은 

재생에너지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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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산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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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 조현주입니다.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10월입니다.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울긋불긋 예쁜 단풍을 만날 수 있는

<인천대공원 치유의 숲>을 찾아갔습니다.

 


1021일 토요일 오후 2

산림치유센터 마중터에 다섯 가족이 모였습니다.

치유의 숲에서 가을소풍을 약속한 다섯 가족과 

산림치유지도사 홍지영 선생님은 

맑은 목소리로 먼저 만난 사이입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인천대공원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첫 인사 시간에는 치유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작두콩차를 마셨습니다.

작두콩차는 비염과 감기예방에 좋은 구수한 향을 가진 차였습니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마시기 편하고 건강에도 좋은 차를 만나

힘차게 달려온 숨을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이름짓기를 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모여앉아

우리 가족의 이름을 정하고 

각자의 이름을 적으며 소개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행복한 가족, 신나는 가족, 초코 가족 등 

재미있는 가족 이름이 탄생했답니다.



숲으로 들어서기 전 치유의 숲 마당에서 

사방치기 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밀가루를 이용해 땅에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놀이의 시작입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서 가족들이 협력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갔습니다


어른들은 조금 크게 아이들은 조금 작게!! 

주변을 돌아보며 넓적한 돌을 골라서 드디어 시작된 사방치기 놀이^^ 

어른들은 어릴 적 골목길에서 놀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아이들은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배운 실력을 한껏 보여주었습니다.

~ 사방치기로 준비운동은 끝 ^^



치유지도사 선생님과 함께 산길을 오르면서 

크게 숨을 쉬어보기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어 봅니다

가을 숲은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을 한껏 안아주었답니다.

 


무장애 나눔길에 들어서서는 가족체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두 가족씩 아이와 부모가 바뀌어서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평소에 내 아이에게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고 

아이도 우리 부모님께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꺼내봅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로 웃음도 나누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산책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

무장애 나눔길에서 만난 귀여운 달팽이의 한 마디가 계속 되뇌어집니다.


웃으면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이 시간이

나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산책을 마치고 아이들과 어른들이 분리되어 

각자의 치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른들은 숲에 자리를 깔고 누워서 편안한 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숲에 누워서 만나게 된 가을 하늘은 크~게 숨을 쉬게 만들었습니다


하늘을 바라본 것이 얼마나 오랜만인지~

소곤소곤 부부의 대화는 한층 부드럽고 

이내 스르르 고요한 잠으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달리기 시합도 하면서 

한껏 에너지를 내뿜고 나서 

자작나무에 소원쓰기를 했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꼭 이루어 달라는 아이의 글귀에 간절함이 보입니다.

 


30여분 만에 다시 만난 우리 다섯 가족은 

선생님과 함께 아로마오일을 받아서 서로서로 손 마사지를 했습니다


은은한 향으로 한번 기분이 좋아지고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또 한 번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친해진 아이들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산을 내려왔습니다

2시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은 약속된 2시간보다 30분이 훌쩍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천대공원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가족이 조금 더 편안하게 서로를 만나고

여유롭게 쉼을 가지는 방법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여쁜 가을이 한창인 인천대공원으로 

가족 나들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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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한재희 입니다.

 

이른 아침 인천대공원의 나무터널의 단풍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함과 설렘이 복합적으로 와 닿고 있으니 달려 나갑니다.

오늘따라 안개에 드리워진 모습들이 곳곳에서 만나고 있으니 

마음 속으로 대박을 외쳐봅니다


인천대공원 입구부터 내리쬐는 빛내림이 정말 상기된 마음을 더욱 불사르고 있네요.



인천대공원의 상징인 나무 터널로 빠른 발걸음을 내디뎌 봅니다.

빛내림과 어울린 가을은 고즈넉한 모습 그 자체로 감성이 넘쳐나게 만들고 있었답니다.

변함없는 진사님들의 사랑은 오늘도 펼쳐지고 있었답니다.

저 역시 그 속의 무리에 서서 열심히 사진을 담게 됩니다.


서서히 무르익어가는 인천대공원의 나무 터널은 정말 보기 좋습니다.

거기다 활기 넘치는 모습은 사진을 담는 그 순간이 압권으로 그려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잠시 장미공원으로 발길을 옮겨봅니다.

이곳은 아직도 가을 장미들이 예쁘게 피어 있어 

지나가는 님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빛과 함께 그려지는 장이공원의 풍경 역시 감탄을 지을 만한 모습입니다.

 


인천대공원의 아침 풍경을 담으며 가을을 탐닉하고 싶어집니다.

곳곳마다 가을이란 모습으로 그려지는 모습에 

자꾸자꾸 셔터질을 하게 되고 같이 동행해 봅니다.

 


빛내림이 너무나 멋지게 그려지고 있는 곳에 

한참을 서서 빛과 씨름을 해 봅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환상적인 모습이기에 

홀로 담기가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한 바퀴를 돌고 나니 한 어여쁜 모델을 두고 

가을을 담는 진사님들이 있어 저 역시 담는 행운도 가져 봅니다

정말이지 가을과 너무나 어울리는 포즈에 

셔터 소리는 쉼 없이 들려옵니다


가을이 풍성하게 그려주는 이때 인천대공원으로 나와 보세요.

그리고 곳곳마다 물들어가는 가을 단풍을 

원 없이 가슴에 담아 가 보시면 어떨까요??

정말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11월 초까지 절정으로 그려줄 이곳을 꼭 방문해 주시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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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산 78 | 인천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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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알림 통! 통!2017. 10. 27. 16:00






안녕하세요~ 남동구 블로그지기 인사드립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것! 바로 울긋불긋한 단풍이죠~

산과 거리가 노랗게, 빨갛게 물들은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힐링되는데요!



가을이 주는 찰나의 선물! 단풍놀이 가는 행복!

인천 남동구에서 즐겨보시라고 남동구 단풍 구경 명소 소개해 드릴게요!


남동구 단풍구경 즐길만한 곳 소개



남동구 단풍 명소로 가장 먼저 손꼽아보자면

단연 인천대공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량한 호수 주변으로 아름답게 물들은 단풍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인천대공원 거리를 예쁘게 물들인 단풍터널은

어떻게 찍어도 인생사진이 나오는 명소랍니다.



단풍구경 외에도 환경미래관 전시회, 목재체험, 동물원, 썰매장 등

즐길거리가 다양해 가족 나들이, 데이트 코스, 산책로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있어요!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남동구 단풍 명소는 늘솔길공원 입니다.

늘솔길공원은 특히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 나들이로 많이 찾는데요.

대관령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던 귀여운 양이 모여있는

작은 양떼목장이 있고,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며

즐거운 숲속놀이터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무장애 편백나무숲에서 산책을 즐기기도 좋고요~

울긋불긋 단풍과 어우러져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남동구 늘솔길공원을 찾아주세요! 



선선한 가을바람에 노랗게 물들이는 갈대가 일렁이는 풍경.

이국적인 풍차와 단풍, 그리고 갈대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도 놓치지 마세요~



가을 냄새가 물씬 나는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뜻깊은 추억 쌓아보세요.

근처에 수도권 종합 재래 어시장인 소래포구가 있어서

싱싱한 해산물도 함께 즐기면 금상첨화 입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에는 800여 년 자리를 지켜 온

보물같은 존재, 인천기념물로 지정된 장수동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해마다 남동구민들은 장수동 은행나무 앞에서 제를 올려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했는데요!


가을철 노랗게 물들은 은행나무의 온기 아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남동구 가을 단풍 명소는 남동구청 입니다.

사실 가을 단풍은 굳이 시간을 내서 멀리 가지 않고도

충분히 주변에서 그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는데요~

남동구청 앞 역시도 울긋불긋한 단풍나무가 많아서 장관을 이룬답니다.


민원 처리 하러 잠시 남동구청에 올 일이 있다면

조금 더 시간을 내서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이 될 거랍니다!



가을 단풍 구경 하러 멀리 갈 필요 없다는 사실~ ♬

남동구에서 가을의 정취를 충분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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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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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알림 통! 통!2017. 10. 20. 16:00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 와 

벌써 겨울이 온 것이 아닐까 착각이 드는 요즘.

바야흐로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 옷을 입은 풍경을 

곳곳에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은데요.

벌써 조금씩 단풍옷으로 갈아입는 나무들을 보면 설레곤 합니다.

자, 올해의 단풍은 언제쯤 절정을 이룰지,

남동구 단풍 명소는 어디가 좋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7년 가을 단풍 예상시기 알려드려요~


▲ 사진제공 : 웨더아이

9월 말 설악산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은 10월 중순, 남부지방은 10월 20일 경부터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산 전체의 80% 이상 단풍으로 물드는 단풍 절정 시기는

첫 단풍 이후 약 2주 정도 후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 남동구의 단풍 절정 시기는 10월 말에서 11월 초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남동구 단풍 명소는 어디일까요~?


인천 기념물! 노랗게 물든 장수동 은행나무 



가을 풍경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노랗게 물들은 은행나무인데요!

장수동 은행나무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할 정도로 오래된 나무로

수령 800여 년 된 노거수 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곳에 남동구민들이 모여

마을에 액운이나 전염병이 돌지 않도록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곤 합니다.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 12호로 지정된 장수동 은행나무!

그 위용과 아름다움을 직접 가서 느껴보세요~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대공원 단풍터널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나들이, 커플의 낭만 데이트, 

친구들과의 우정 여행 등등 언제든지 놀러가기 좋은 곳!

인천에서 가장 예쁜 남동구 인천대공원 입니다.



인천대공원은 어린이동물원, 환경미래관, 목재체험장, 사계절썰매장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데요.

특히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은 가을 풍경은 압권입니다.



무엇보다도 인천대공원 단풍터널은 단풍이 마치

터널 모양으로 물들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는데요~

단풍 사이로 아름다운 햇살이 들이쬘 때의 풍경이 예술입니다.

10월 말에서 11월 초 인천대공원 오셔서

단풍터널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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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황명자 입니다.


가을의 대표적인 꽃축제 하면 강원도 봉평메밀꽃축제가 떠오르는데요.

메밀꽃 보러 봉평 까지 내려가는것도 힘들지만,

봉평메밀꽃축제는 9월 초에 이미 끝났기에

집에서 가까운 인천대공원 어울정원에 넓게 조성된 메밀꽃밭으로

꽃구경 다녀왔어요.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자주 찾게 되는 인천대공원은

정문, 장수천출입구, 남문, 동문 4개의 출입문이 있는데,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대공원역 3번 출구로 나와 남문으로 이동했어요.



인천대공원에서 건강하게 걷자 Go! Go~

남문 ~ 조각원 ~ 호수 ~ 정문 까지 총 2,400m

이 코스를 걸으시면 120Kcal 소모, 수명 1시간이 연장된다고 하네요.



남문에서 어린이동물원과 백범광장을 지나 어울정원 메밀꽃밭 쪽으로

천천히 거닐다 보니 

즐겁게 4인용 자전거를 타는 가족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범골약수터를 지나 썰매장을 지나면 바로

어울정원 메밀꽃밭을 만날 수 있어요.



인천대공원 어울정원 어울꽃길에는 계절별로 다양한 꽃밭이 조성되어

지금은 하얀색 메밀꽃을 구경할 수 있어요.



어울정원 어울꽃길 둘레가 460M라 메밀꽃밭 규모가

상당히 넓은데, 아직 만개하지 않아

추석 연휴 때 방문하면 하얀 눈밭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넓게 조성된 메밀꽃밭 거닐면서 꽃구경도 하고,

메밀꽃밭 사이에 설치된 원두막 쉼터에서 편하게 휴식도 취할 수 있어

간식 챙겨 가을소풍 장소로도 넘 좋아요.

 


메밀꽃밭이 워낙 넓게 조성되어 전체적으로 만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메밀꽃 구경하기에는 충분했어요.



하얀 메밀꽃밭 옆에 알록달록 코스모스도 듬성 듬성 피어

만개하면 더욱 예쁜 꽃밭을 구경할 수 있을것 같아요.

 가족과 함께 가까운 인천대공원 메밀꽃밭으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러 가을나들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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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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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6기 기자단 송지현입니다

벌써 10월 초 입니다.

 아직 단풍이 완연하게 물들지는 않았지만

푸른 초가을 풍경도 나름 멋있는 것 같네요


인천대공원에서 가족들과 혹은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초가을 풍경을 느낄 수 있는데요


사진으로나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천대공원은 차를 이용하여 오실 수도 있지만

워낙 교통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편하게 오실 수 있답니다.


저는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11번 버스를 타서 

인천대공원 정거장에서 내렸답니다. 

5분 정도만 걸어가시면 인천대공원안내판이 보여요.



저는 금요일 2-3시경에 인천대공원에 놀러갔었는데요

평일이라 그런지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없었답니다.

 


짜잔! ‘인천대공원의 입구랍니다.

이곳에서부터는 차를 이용하실 수 없는데요. 한번 걸어가봅시다!

 


공원 개방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는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오니 

이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천대공원 내의 시설인

 동물원, 수목원, 온실, 그리고 환경미래관의 이용시간도 꼭 확인하세요!



인천대공원 안내도입니다

공원 내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네요

저는 오늘 친구와 함께 산책하러 왔지만, 다음에는 자전거를 타러 다시 와야겠어요!


 

이곳은 공원안내소입니다


공원안내소에서는 공원안내, 응급치료, 미아보호

분실물 및 습득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답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지금 한창 인천대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사들이 있네요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은 8월 8일부터 시작해서 1130일까지 

환경미래관 1층에서 개최되고 있답니다


친환경 체험마당은 주말에 진행되는 행사인데

1029일까지 진행되오니 참고해주세요


가족과 혹은 연인과 함께 오면 너무 즐거울 것 같네요.


 

인천대공원에 오시면 흙길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실 텐데요

이것은 친환경흙길로 건강에 좋은 발바닥 걷기 운동을 위해 마련된 곳이랍니다.

 

 

시민의 숲으로 가볼까요?


 

이곳에서 세잎클로버와 네잎클로버를 찾을 수도 있네요

세잎클로버는 행복,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날씨가 굉장히 맑더라구요

평일인데도 가족과 함께 산책 온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예쁜 꽃들도 볼 수 있답니다.



나무들이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길을 걸으니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고용평등동산이랍니다


이 동산은 우리사회에 남녀고용평등이 실현되고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지역 노, , 정이 함께 조성한 동산이라네요.



자전거 타기에 너무 좋은 장소네요.



이곳은 인천대공원의 중심에 있는 호수입니다

잉여에게 먹이를 주고, 오리도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곳은 예쁜 장미들을 볼 수 있는 장미원이랍니다

에버랜드가 생각나네요!



장미원 중앙에는 시원한 분수대도 있답니다

오늘 날씨가 좀 더웠는데

분수대 앞에 있으니 시원해지더라구요.


 

장미원 옆에는 인천수목원도 있습니다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을 탐방하고 숲길을 걸을 수 있더라구요


하절기와 동절기에 관람시간이 조금씩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아래서 쉴 수 있는 

그늘막 쉼터도 장미원 옆에 조성되어 있답니다.

 



인천대공원에는 야외극장도 있답니다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은 푸른 나무들이 눈에 띄네요.

 

 

실내가 아닌 정원을 꾸미는데 사용되는 

대형 수석들이 전시되어 수석원입니다.



인천대공원을 쭉 둘러보신 후에 

휴게소에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면 좋을 것 같네요.

 

곧있으면 단풍이 물드는 가을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게 될텐데요

단풍이 물들기 전의 푸른 나무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인천대공원의 초가을 풍경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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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산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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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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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정해랑 입니다.

 

인천대공원 환경미래관에서 오는 11월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나뭇가지와 나비, 벌레 등 자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식물을 활용한 

예술작품 30여 점이 전시된 환경미래관에 다녀왔습니다.

  


인천대공원 후문에서 백범광장을 지나 좀 더 걷다보면 마주치는 환경미래관에서는 

지난 8월부터 오는 1130일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환경미래관 1층 로비에 들어서니 호젓한 곳곳마다 

전시작품 30여 점이 나누어 차려져 있네요.


 

이번 전시회는 공원 이용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하는데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니 

인천대공원을 방문하시게 된다면 가볍게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나뭇가지와 나뭇잎, 나비, 벌레 등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소재를 활용해 

창의적인 예술작품으로 제작한 전시작품들은 

인천나비공원에서 대여했다고 합니다


남동구민들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네요.



작은 액자 속을 아기자기하게 채운 나비와 벌레는 

마치 자연의 일부를 옮겨 담은 듯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습니다


자연 본연의 색을 최대한 살린 작품들은 

고정된 프레임에 생동감을 한껏 실어줍니다.


 

환경미래관은 수유실과 화장실, 휴식공간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담없이 방문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환경미래관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2-440-5823, 466-7768~9)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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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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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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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전은술 기자입니다.

 

이제는 여름이 다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올 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등산로 입구 만의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기자는 비오는 날 마땅하게 운동을 할 곳이 없어 

고민을 하다가 연락을 받고 달려간 곳이 바로 만의골!



데이트 코스나 산책로로 안성맞춤인 만의골!

 수인 산업도로와 인천지하철 2호선 종착역인 운연

새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서창동 모든 지역으로 연결이 되는 곳에 있어요~



이번 취재에는 마을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장수동 인천대공원 동문 우측으로 위치한 만의에서는

소래산, 거마산, 인천대공원 내 관모산, 상아산 등을

등산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 12호인 800여 년 된 은행나무와

애보박물관도 근처에 있으니 둘러보기 좋아요~


만의골을 관통하는 서울 외곽 순환도로 다리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고 

다리 아래에 체력을 단련 할 수 있는 운동기구와 족구장도 있습니다.



만의골 은행나무길 보이시죠~



다리 벽화 그림입니다.

나비와 음악이 어울려 재미있게 놀고 있네요.



다리 기둥에는 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우리 조상들이 차례를 지내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다른 기둥에는 말 타는 모습이 딱!

멋지게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의골에는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도 있어서 시간 보내기 좋답니다.



만의골 은행나무길을 멋있게 그려놓았어요!

그림만 봐도 이렇게 멋진데

직접 보면 더 멋있겠죠~? ㅎㅎ



만의골에는 족구장도 있습니다.

함께 와서 족구를 즐기며 땀도 흘려보세요~



알록달록한 벽의 모습~

마음에 드시나요?



다리 밑에는 주차장과 화장실 시설이 들어서 있고 

맛집으로 유명한 곳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 집을 소개 할지 고민을 할 정도랍니다.


다리 밑에 붙어 있는 주의사항도 꼭 지켜야겠죠?



자전거 주차장이 별도로 있으니

만의골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도 좋겠어요~



주자를 하기 위해서는

주차권을 발권 받고 가야하고요~ 

주차요금은 사진에 나와있는대로 입니다.



공용화장실도 있으니 편리하겠지요?

물론 깨끗하게 사용해야겠고요~


만의골 주변을 잘 둘러봤는데요!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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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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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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