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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볼만한곳

남동구 가볼 만한 곳! 만월산 약사사 방문기 약사사 들어가는 길 입구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신완희 기자입니다.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따사로운 햇살도 많이 줄어들었는데요.오늘 기사에서는 아는 사람만 아는 ‘약사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만월산을 등반하신 분이라면 많이 익숙할 지명일 것입니다. 본래 이곳에는 고려시대에 ‘백인사’라는 개국사찰이 있었는데, 이것이 조선시대에 폐쇄되었고 보월 스님이라는 분이 재건한 것이라고 합니다.산 정상에서 보니 산이 시가지를 감싸 앉는 모양이어서 작은 암자를 지었는데.이 암자가 약사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월산’의 이름도 불국을 건설한다는 뜻으로이 보월스님에 의해서 유래했습니다. 사찰 무료주차장. 만월산 등반자도 이용가능하며 앞에 건물은 화장실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절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더보기
연말연시 남동구 가볼만한곳 소개★ 안녕하세요~ 남동구 블로그지기 입니다.연말연시를 맞아 어디로든 떠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오늘은 남동구 연말연시에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2017년의 힘들었던 기억은 훨훨 털어 버리고행복한 기억만 더할 수 있게 해주는 곳!새롭게 시작하는 2018년을 더 의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곳!남동구 연말연시 가볼만한 곳, 지금 바로 함께 떠나보시죠~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소래습지생태공원 새벽 무렵 안개를 가르고 떠오르는 찬란한 해의 모습과해질 무렵 구름 사이로 빨갛게 저물어가는 모습이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곳.남동구 대표적인 가볼만한 곳 소래습지생태공원은일출과 일몰 명소로 이미 소문나 있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명물 이국적인 풍차와찬란한 자연환경의 조화는 직접 봐야 아는데요~아름다운.. 더보기
남동구 가볼만한곳 소래역사관 관람안내 안녕하세요. 남동구 블로그지기 인사드립니다.오늘은 소래포구의 보물같은 전시관소래역사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12년 6월 29일에 개관한 소래역사관은급속한 신도시 개발과 도시화로 사라져가는소래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옛 모습을 보존하고자 건립된인천광역시 남동구 최초의 공립박물관 입니다. 남동구 가볼만한곳 소래역사관 관람안내 △ 출처 : 소래역사관 홈페이지 소래역사관은 총 4개의 재미있는 전시테마가 구성돼 있고장애물이나 높은 턱이 없어 장애우 등누구나 불편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소래염전 존, 소래포구 존, 소래갯벌 존, 수인선 존 모두알차게 잘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 현장체험 학습이나어른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좋은 전시관입니다. 관람시간10:00 ~ 18:00 입장시간10:0.. 더보기
새단장한 염골근린공원! 가을풍경을 보러 함께 떠나요! 안녕하세요.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 황민선입니다.지난번에 이어 가을철 산책하기 좋은 곳을 추천하려고 하는데요.제가 추천하는 곳은 바로 염골근린공원입니다. 염골근린공원은 남동공단에 있는 작은 공원인데요.올해 초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했대요. 이 소식을 듣고 새 단장한 염골근린공원이 궁금했는데요.가을풍경과 함께 변화된 모습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저는 공원에 두 번 다녀왔는데요.10월 초에는 가을 느낌이 물씬 들지 않아서 주말에 시간이 될 때 다시 찾아왔어요. 그런데 일주일 후 다시 찾아간 공원의 모습이많이 바뀌어져 있어서 놀랐는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낙엽이나 단풍의 모습을 볼 수 없었어요.하지만 다시 찾은 염골근린공원은 단풍이 들었어요. 짧은 시간에 단풍잎이 물든 모습을 보니문득 ‘.. 더보기
소래역사관 교육프로그램, 소래 바다 너머 인천이야기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조연희 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은 가을,소래역사관에서 진행하는 ‘소래 바다 너머 인천이야기’ 교육프로그램마지막 날 다녀왔습니다. 소래역사관 교육실 및 전시장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소래앞바다의 역사와 개항기 인천의 모습에 대해 이론교육와 전시관람, 체험활동 등으로 알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회당 초등학생 20명 이내로 선착순으로 접수가 되면서앞 회차 수업은 마감이 되어 마지막 날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소래역사관에서는 소래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관람료 어른 500원, 청소년 군인 300원, 어린이 200원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휴관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 소래역사관 영상실에서 만난 인천이야기.소래 앞바다의 이양선 출몰과 그.. 더보기
가족과 함께하는 숲 나들이 -인천대공원 치유의 숲-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 조현주입니다.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10월입니다.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울긋불긋 예쁜 단풍을 만날 수 있는 을 찾아갔습니다. 10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산림치유센터 마중터에 다섯 가족이 모였습니다.치유의 숲에서 가을소풍을 약속한 다섯 가족과 산림치유지도사 홍지영 선생님은 맑은 목소리로 먼저 만난 사이입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인천대공원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첫 인사 시간에는 치유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작두콩차”를 마셨습니다.작두콩차는 비염과 감기예방에 좋은 구수한 향을 가진 차였습니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마시기 편하고 건강에도 좋은 차를 만나 힘차게 달려온 숨을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이름짓기를 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보기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몽환적인 분위기에 빠지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한재희 입니다.인천 최고의 새벽 출사지로 잘 알려진 소래습지생태공원.특히 10월의 가을이 오면 안개의 모습 속에 모든 진사님들의 로망이 그려지는 곳이지요. 그런 사진작가분들이 추천하는 남동구 최고의 명소인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오랜만에 새벽을 뚫고 조심스레 나아갑니다. 예상한 대로 정말 몽환적인 분위기가 소래습지공원을 압도하고 있으니 찾으신 많은 분들의 감탄 소리가 메아리치고 있었답니다. 풍차를 가로지르는 안개는 가히 환상적인 모습입니다.그리고 점점 더 하얀 안개가 드리워진 공원은 마치 바닷가의 파도가 일궈낸 모습처럼 보입니다. 찾으신 모든 분들이 사진을 담기 위해 좋은 자리를 잡으려는 열망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답니다. 주변의 길을 걸으니 아침이슬이 살며시 신발과 바지를 적시고 있.. 더보기
단풍으로 물들은 인천대공원 나무터널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한재희 입니다. 이른 아침 인천대공원의 나무터널의 단풍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궁금함과 설렘이 복합적으로 와 닿고 있으니 달려 나갑니다.오늘따라 안개에 드리워진 모습들이 곳곳에서 만나고 있으니 마음 속으로 대박을 외쳐봅니다. 인천대공원 입구부터 내리쬐는 빛내림이 정말 상기된 마음을 더욱 불사르고 있네요. 인천대공원의 상징인 나무 터널로 빠른 발걸음을 내디뎌 봅니다.빛내림과 어울린 가을은 고즈넉한 모습 그 자체로 감성이 넘쳐나게 만들고 있었답니다.변함없는 진사님들의 사랑은 오늘도 펼쳐지고 있었답니다.저 역시 그 속의 무리에 서서 열심히 사진을 담게 됩니다. 서서히 무르익어가는 인천대공원의 나무 터널은 정말 보기 좋습니다.거기다 활기 넘치는 모습은 사진을 담는 그 순간이 압권.. 더보기
이웃이 좋으면 내일이 즐거운 <만월산 마을축제> 현장으로 Go!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박종형입니다. 10월은 ‘문화의 달’이지요.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축제가 많아요. 남동구 관내만 둘러봐도 여기저기 축제와 관련된 현수막을 수시로 볼 수 있더군요.그래서 저도 한 곳을 다녀왔지요.바로 ‘만월산 마을축제’의 현장이죠. 이 행사는 만월종합사회복지관(이하 만월복지관) 주최로, 인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있었지요. 모두 하나가 된다는 취지로요. 이 축제는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했네요.그러면 당시 상황을 보여드리겠습니다.축제가 시작되기 한참 전에 현장에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봤어요. 시작되기 한참 전이라 그런지 부스 설치에 바쁜 상황이더군요 ▲ 인동초등교 정문에서의 축제 준비 광경 또한, 중앙무대에는 축제 현수막과 함께 개회선언 때 이루어질 도구를 비롯해.. 더보기
다름이 어울려 우리가 되는 “다문화가정의 날” 행사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 조현주입니다. 2017년 10월 22일 남동 하모니센터 앞 광장에서는 제 3회 “다문화가정의 날”축제가 열렸습니다. 흥겨운 풍물소리와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축제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눈길을 끈 곳은 형형색색의 전통옷을 입으신 분들이 퍼레이드 준비를 하고 계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각국의 전통의상을 멋지게 차려 입으신 분들이 국기를 들고 한층 들뜬 표정으로 등장순서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오후 1시 30분!!남동구 풍물단의 소리와 함께 퍼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각국의 국기를 보면서 퍼레이드 참가자들의 표정을 더욱 상기되었습니다. 호구포역을 중심으로 퍼레이드가 진행되면서 “다문화가정의 날”의 시작을 멋지게 선보였습니다. 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