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북아트

[소래도서관]한국사, 북아트로 쉽게 배워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조현주입니다 *^^* 남동구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소래도서관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소래도서관은 서창도서관, 만수2동 어린이도서관, 간석3동 어린이도서관과 함께 남동구립도서관 중의 하나입니다. 남동구립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정보서비스, 다양한 문화체험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는 한편 지식정보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여, 지역 정보문화 커뮤니티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도서관 상을 목표로 건립되었습니다. 오늘은 남동구립도서관 중 하나인 소래도서관의 [엄마표 역사북아트] 수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엄마표 역사북아트]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12회기로 황순인 강사님의 강의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래도서관에서 엄마표 그림책 독서지도.. 더보기
인천시 남동구 만수초 학부모 연수 북아트 배우기_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인천시 남동구 만수초 학부모 연수 북아트 배우기 - 남동샘터 (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4기 황명자 기자 - 요즘은 자녀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다양한 학부모 연수 · 교육이 있어 저도 시간될 때 마다 참여하고 있는데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만수초등학교 학부모 연수로 "북아트 배우기" 참여하고 왔어요.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독후활동으로 만드는 팝업북으로 엄마들이 열심히 배운 다음, 다음날 1학년, 2학년 아이들에게 교육 기부로 팝업북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야 돼서 열심히 따라 만들었어요. 북아트 전문 강사님께서 미리 만들어 오신 '팝업북'을 보여 주시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북아트 처음 접해본건데도 어렵지않게 잘 따라 만들 수 있었어요.북아트 팝업북 만들기 재 료 : 머메이드지 4.. 더보기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요! 새터민들의 길잡이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 남동구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센터장 임순연)는 2007년 8월 개원, 남동구에 정착한 새터민(북한이탈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새터민들은 남동구에 전국 최고 단위인 1천300백 명이 정착하고 있으며 새터민지원센터 남한적응프로그램을 통해 빠른 남한생활 정착을 위한 교육을 밟고 있다. 늘 200여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는 새터민지원센터는 남동구청과 여성가족부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는 2007년 개원이래 지금까지 중점적으로 청소년, 여성, 노인 새터민들의 남한 정착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터민’이란 호칭은 북한을 탈출해 남한에 정착한 사람들, 즉 북한 이탈자들을 말한다. 이곳 새터민지원센터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