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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

자연과 어우러져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논현중앙근린공원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박종형 기자입니다. 남동구에는 근린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저는 논현1동에 있는 논현중앙근린공원(이하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오봉산 입구(북쪽)부터 청능대로(남쪽)의 북방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이중 오봉산 입구 주변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오봉산 입구는 은봉로 북쪽인데, 청능대로는 은봉로 남쪽입니다.은봉로에서 올라온 후 본 모습부터 소개했습니다. 짙게 물든 단풍나무를 비롯해 다른 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가로등이 서로를 비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나무가 있어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곳 후방 좌측에는 논현8단지 동산마을APT가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학교는 오봉초등학교입니다. 아울러 학교 길 건너편에는 계단이 있는데 그곳이 .. 더보기
남동구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 오봉산 산행 남동구 도림동과 논현동 경계에 있는 오봉산에 올라보았습니다.높이 105.8m로 아주 높진 않지만 왕복 두 시간 정도 걸리는적당한 길이의 등산로를 가지고 있어요.오봉산이라는 이름은 다섯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다는 데에서 왔는데,오봉산을 일주하기만 해도소래포구, 소래습지생태공원 등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진입로는 무척 다양하게 있는데요,전 논현제2호근린공원을 통해 올라갔어요.이쪽에서 시작하면 5봉부터 만날 수 있답니다.290m밖에 안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생각보다는 가파른 등산로였어요. 가을 산을 오르다보면 밤, 도토리를 많이 볼 수 있는데야생동물들의 겨울식량이므로 가져가서는 안 된다는 점!꼭 명심해야겠죠? 오봉산에도 가을이 내렸어요.색색이 물들기 시작한 나뭇잎과 쌓인 낙엽이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었습니다.. 더보기
남동구 가볼만한곳! 등산하기 좋은 오봉산 가을 풍경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조연희 입니다. 유난히 푸르고 높은 하늘을 마주 할 수 있는 계절!선선하니 산에 오르기 좋은 가을입니다. 인천 오봉산도 가을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따끔따끔 알밤이 후두둑 떨어져바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겨우내 다람쥐의 식량이 될 양식들이라부디 눈으로만 봐주세요! ^^ 106.1m로 도림동과 논현동에 이르는다섯 개의 봉우리가 있어 붙여진 이름 오봉산.저희는 5봉 입구인 들머리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돌계단이 있어 오르는데 힘들지 않네요. 높은 곳에 오르니 도림동과 논현동의 모습이 눈 앞에 펼쳐 집니다.산행 중간에는 위치를 표시한 안내판이 있습니다.응급 상황이나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방재청에 전화해 적혀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말하면 됩니다. 산이라고 해서 숨이 턱턱 막히는.. 더보기
남동구 오봉산 풍경 소개! 이른 아침의 오봉산 안녕하세요. 남동구 블로그기자 한재희입니다.주말 이른 아침에 소래습지공원에서 일출을 담고 도림동에 위치한 오봉산을 다녀왔답니다. 오봉산이야 춘천이 제일 잘 알려진 산이지만 이곳 남동구의 오봉산은 아기자기한 그런 산이더군요. 네비게이션이 안내한 곳에 도착을 하니 3봉과 4봉이 연결하는 코스였더군요. 사실 산을 향해 오르는데 기다란 계단 길이 잠시 쉬게 만들더군요.많은 분들이 이른 아침 운동으로 다닐 수 있는 최고의 산행 아닌 산행이더군요.그만큼 높지 않지만 오봉을 오르고 내리면 땀이 송골송골 날 수 있는 최적의 운동코스였답니다. 6월의 날씨답게 무성한 나무들이 아침의 싱그러움을 만끽 느끼게 해 주고 있었답니다.들머리에서 만난 묘지가 상당히 잘 조성되어 있더군요.계속 계단을 따라 오르니 바로 3봉과 2봉의 .. 더보기
봄꽃이 가득 피어난 오봉산 산행 즐겨보세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조연희 입니다. 인천 논현동에서 도림동으로 이어지는 오봉산!선선한 봄 바람을 느끼며 산행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106.1m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등산 초보인 분들도 많이 찾는 곳인데요. 다섯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오봉산이죠. 올라가는 길목이 여럿 있는데요.저희는 1호봉과 2호봉을 오르는 14단지 등대아파트 쪽에서 올랐습니다. 산길이 가파르지 않아 오르기 어렵지 않아요. 봄이 오면서 건강을 위해 등산을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마주 한 것 같아요.햇볕을 받아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나뭇잎과 어여쁘게 피어난 봄꽃들이 발걸음을 가볍게 해줍니다. 등산로 길목마다 활짝 피어나 등산객들을 반갑게 반겨주네요. 봄은 생명이 움트는 계절이라 활력이 느껴지는가 봅니.. 더보기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남동구 오봉산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황민선입니다저는 주말에 부모님과 같이 산행을 하러 갔는데요.바로 도림동과 논현동 근처에 있는 오봉산에 다녀왔습니다.♬ 오봉산의 이름은 다섯 개의 봉이 있다고 해서 붙여졌는데요.버스를 타고 논고개길 정류장에서 내리면오봉산으로 향하는 길목이 나타납니다. 이 길목을 따라 쭉 올라가봤는데요.미추홀 참물을 알리는 상수도사업본부가 있었습니다.언덕길이라서 그런지 다리는 조금 아파왔지만,이렇게 시간이 날 때 운동을 하니 등산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오봉산 배수지 체육 광장에 왔는데요.때 마침 의자에 앉아서 도시락을 먹고 있는 가족들이 있었는데요.벚꽃이 피면 가족들하고 봄나들이 하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구장에는 남학생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요.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저희 가.. 더보기
가을 단풍구경을 위한 추천여행지! 가을 단풍 절정은 인천시 남동구에서! 가을 단풍구경을 위한 여행지 추천! 가을 단풍 절정은 인천시 남동구에서! 산과 들이 단풍으로 빨갛게 물들은 요즘! 이번주가 절정이라고하죠~ 오색찬란한 단풍은 딱 이 때만 즐길 수 있는 가을의 선물이라 단풍 여행은 빼놓을 수 없는데요. 차타고 멀리 떠나는 것도 좋지만 인천시 남동구 내에서도 멋진 단풍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가까워 찾기 쉬운 남동구 단풍 여행지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신 느껴보는 것 어떠세요?! 1. 인천대공원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민들의 사랑까지 듬뿍 받고 있는 인천 남동구의 국민공원, 인천대공원! 특히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로 만든 단풍 터널이 유명하답니다. 2. 인천중앙공원 간석동 '동암역'에서 '문학경기장'까지 이어지는 인천에서 가장 큰 도심공원인 인천중앙공원.. 더보기
아이들도 쉽게 오를 수 있는 등산로, 인천 남동구 오봉산_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아이들도 쉽게 오를 수 있는 등산로, 인천 남동구 오봉산 - 남동샘터 (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4기 김혜연 기자 - 하늘이 높고 푸른 가을! 늦은 저녁에는 바람이 불어서 기온이 뚝 떨어지기에 춥다는 생각이 들지만 낮 시간에 해가 있을때는 가을 햇살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인천 남동구 도림동에서 논현동으로 연결 된 오봉산은 아이들도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등산할 수 있답니다. 가을햇살이 따뜻한 주말 오후시간 바람이 제법 불었지만 춥다는 생각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이였는데요.그러다가 하늘에서 뭔가 똑~하고 떨어졌는데 살펴보니 도토리였답니다. 도토리는 산림생태계를 위해 가져가지말라고 나와 있었는데요. 아이에게 설명해주니 알겠다고 대답하더라구요^^ 도림동에서 오봉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더보기
오봉산 배수지 체육광장 오봉산 배수지 체육광장 오봉산 배수지 체육광장 여가선용과 체육진흥을 목적으로 조성된 장소랍니다. 인천도림동에 살고 있는 저는 평소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이곳을 자주 지나쳤답니다. 오르막길로 되어 있어서 어떤 곳인지 평소 너무 궁금했었답니다. 그래서 주말에 아이와 함께 오봉산 배수지 체육광장을 찾아갔답니다. 오봉산 배수지 체육광장으로 가는 길 주차장은 따로 없답니다. 올라가는 길목 아래 주차 된 차량을 볼 수 있었는데요. 차를 가지고 올라갈수 없게 길 하단에 버팀목이 있었답니다. 여자 남자 화장실도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 분들도 이용할수 있답니다. 일요일 오전 11시가 넘은 시간이였는데요. 오봉산에 올라가는 등산객 분들도 볼 수 있었구요. 운동을 하러 나온 분들도 볼 수 있었답니다... 더보기
自然스러움은 힘이 세다 ... <수필> 내가 지금의 논현동 아파트 단지로 이사를 온 지는 삼년이 다 되어 가지만, 내가 사는 동네가 소중하고 정겹게 다가온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오히려 맞닿아 있는 남동공단에서 비롯되는 미세먼지나 가끔씩의 악취 탓에 좀처럼 정을 붙이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던 차에 지난 칠월 초순부터 시작한 오봉산(五峯山) 오르기가 나의 인식을 바꾼 계기가 된다. 그 전에도 몇 차례 오봉산을 오른 적은 있지만 매일 매일의 꾸준함이 가져다 준 ‘발견’은 이 때부터이다. 여름이 한창이던 그 때,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걸음을 재촉해도 산꼭대기에서 솟아오르는 해를 맞이하기란 여간해서는 쉽지 않았다. 집에서 출발해서 제 5봉부터 1봉까지를 왕복해 돌아오는 데는 대략 시간반이 걸렸으므로 아침운동으로는 꽤 적당한 산행이었다. 다섯 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