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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부모교육] 맞벌이 가정 부모를 위한 가족교육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 조현주입니다. 토요일 오후, 아들 딸과 함께 나선 곳은 “남동구 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입니다.어디서나 카메라를 드는 엄마 덕분에 아이들은 이제 포즈의 달인들입니다 *^^* 남동복지관 2층에 준비되어 있는 교육실로 초대합니다.함께 들어가시죠!! 엄마 아빠가 교육을 받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어디에 있으면 좋을까요? 그래서 준비된 곳은 바로 “공동육아나눔터”입니다. 가족이 즐겁고 아이가 행복해지는 이곳 - 워킹맘 워킹대디를 위한 연장운영 시간도 확인해주세요. 공동육아 나눔터에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과 그림책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화장실과 수유시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엄마 아빠가 교육을 받는 시간 동안 아이들은 이 곳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종이접기, 나만의 거울만.. 더보기
여성취업의 길을 열다 - 여성친화직종 취업박람회&직종체험 한마당_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여성취업의 길을 열다 - 여성친화직종 취업박람회&직종체험 한마당 - 남동샘터 (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4기 박세정 기자 - 10월 6일 화요일 낮,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광장(롯데백화점 맞은편)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여성친화직종 취업박람회&직종체험 한마당이 열렸습니다.여성가족부(http://www.mogef.go.kr),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www.ywcaici.com), 남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서 도움을 준 이번 행사는 출산, 육아 등을 이유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평생 혹은 오랜 기간을 주부로 살아왔지만 사회에 발을 내딛고자 하는 상대적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행사였는데요. 본격적인 박람회 직전, 채용관의 개별 부스에서 준비를 마친 수많은 참가 기업체는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하기도.. 더보기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요! 새터민들의 길잡이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 남동구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센터장 임순연)는 2007년 8월 개원, 남동구에 정착한 새터민(북한이탈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새터민들은 남동구에 전국 최고 단위인 1천300백 명이 정착하고 있으며 새터민지원센터 남한적응프로그램을 통해 빠른 남한생활 정착을 위한 교육을 밟고 있다. 늘 200여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는 새터민지원센터는 남동구청과 여성가족부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논현동 새터민지원센터는 2007년 개원이래 지금까지 중점적으로 청소년, 여성, 노인 새터민들의 남한 정착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터민’이란 호칭은 북한을 탈출해 남한에 정착한 사람들, 즉 북한 이탈자들을 말한다. 이곳 새터민지원센터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