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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

부처님오신날 (석가탄신일) 만월산 약사사를 찾았어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최강희 기자입니다. 불기 2561년 사월초파일(음력4월8일) ‘부처님오신날’ ‘석가탄신일’ 다들 아시죠?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인천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를 찾았는데요~ 그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 드리겟습니다. 만월산약사사 입구 일주문 앞에는 알록달록 색색의 연등이 걸려있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예쁜 연등이 절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도 반갑다며 환영의 인사를 건네오듯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만월산 약사사는 대한불교화엄종의 총본산입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칠성각, 산신각, 금륜보전, 천태각, 염불당, 용궁각, 수양방과 일주문, 종각,요사 등이 있으며대웅전 위에는 7m 높이의 백미륵불이 있습니다. 만월산 약사사 :고려가 건국될 때 왕명으로 만월산 아래 개국사로 창건하여 항상 100.. 더보기
가을에 떠나는 사찰여행!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_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가을에 떠나는 사찰여행!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 - 남동샘터 (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4기 정경미 기자 - 남동구 간석3동 만월산이 있는곳에는 약사사라는 사찰이 있어요. 대한불교화엄종의 총본산인데요. 간석오거리역에서 도보로 약10여분정도 걸어보면 만날 수 있답니다. 높은 산까지 가지 않고서도 사찰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만월산 약사사는 고려가 건국이 될때 왕명으로 만월산아래 개국사로 창건하여 항상 100여명의 스님들이 수행정진한다고 하여서 절이름이 백인사였다고해요. 그 후 조선시대 배불정책으로 제9대 성종임금때 패쇄되었던 것을 금간상 유점사에서 수행을 하던 보월스님께서 중생들의 고로움의 근본인 무명업식을 깨우쳐 주어야겠다고 큰 서원으로 동방만월 세계약사유리광여래 부처님을 모시고 약사암이라고 명칭을 .. 더보기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펼쳐 만월산 약사사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펼쳐 남동구에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행락지 자연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26일 만월산 약사사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약사사 주변을 3구역으로 나눠 그간 적체돼있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남동구자연보호협의회 등 환경단체 3곳 회원 70여 명이 참여했는데요.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조끼 등을 활용해 자연보호 캠페인 및 기초질서 지키기를 홍보했으며, 주변 공공현수막 정비, 약사사 약수터 환경정비 등 쾌적한 행락지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8월중에도 인천의 대표적인 행락지인 인천대공원에서 대대적인 자연보호 캠페인과 정화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더보기
“으악~! 뱀이다!”...<지역설화> “으악~! 뱀이다!” 주안산 주안사(지금의 만월산 약사사) “어~! 취한다. 이봐! 거기 너, 왜 이리 이쁘냐? 이리 좀 와봐라.” “저… 저…, 망나니 중 같으니라구.” “술을 먹었으면 곱게 절에서 잠이 잘 것이지 내원…….” 동네 사람들은 울화가 치민다는 듯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스님을 바라보며 손가락질을 하고 만다. “아니, 법당에서 불경을 읽고 도를 닦아야할 스님이 맨날 술 먹고 저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글쎄 누가 아니래? 마누라 딸자식 잘 간수해야지. 중놈이 언제 해코지 할지 불안하다니까.” “어제는 개똥이 어멈이 우물에 물 뜨러 갔다가 저 놈한테 봉변을 당했대요. 마침 개똥이 아버지가 지나가다가 보고 마누라를 구했다잖아요.” 동네 사람들은 술에 취해 길바닥에 뒹굴며 지나가는 여인들을 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