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알림 통! 통!2018. 11. 13. 10:00

11월 15일 목요일! 바로 대망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날입니다. 이번에 수능 보시는 분들 모두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고등학교에서 3년간 보낸 학습 시간들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험생 여러분들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과 함께 수능 응원 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


 예비소집일(11월 14일 수요일)에 반드시 참석하자!

수험생들은 반드시 예비소집일에 참석하여 수험표를 지급받도록 합니다. 수험표에 기록되어있는 '선택영역 및 선택과목'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에 시험장을 못 찾아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시험장 학교 위치도 사전에 확인하여야 합니다. 예비소집일인 11월 14일 수요일! 꼭 잊지 말고 참석해주세요~

 시험 당일 8시 10분까지 입실하자!

모든 수험생 여러분은 시험 당일 (2018. 11. 15.)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하여 본인의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에 앉아 대기해야 합니다. ※ 시험이 시작된 후에는 시험실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이 점을 특별히 유념하도록 한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는 수험생의 경우에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하여 감독관으로부터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및 샤프를 지급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들은 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해야 합니다.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은 집에 두고 오도록 하자!

시험장에 가져가면 안되는 반입금지 물품들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 결제(블루투스 등)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미처 두고 오지 못한 경우에는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하여야 하며,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되어 시험 무효처리가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도록 합니다.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시험장에 가지고 올 수 없는 물품

-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시험 중 소지 가능한 물품

- 신분증, 수험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 시침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로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ED )가 모두 없는 아날로그 시계 등

흑색 연필,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의 개인 샤프, 투명종이, 플러스 펜 등은 휴대 불가

시험실에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를 일괄 지급하고, 흰색 수정테이프는 시험실별로 5개씩 준비되며, 감독관에게 요청하여 사용 가능

개인의 신체조건이나 의료상 휴대가 필요한 물품은 매 교시 감독관의 사전 점검을 거쳐 휴대 가능 (: 돋보기, 귀마개 등)

 

< 휴대하거나 사용해서는 안되는 물품(예시) >

 

 

 

󰋯 투명종이(일명 기름종이)

󰋯 개인 샤프

󰋯 연습장

󰋯 예비마킹용 플러스펜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신분증 반드시 지참할 것!

가장 중요한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기간만료 전 여권, 유효기간 내 주민등록증 발급신청확인서, 유효기간 내 청소년증(청소년증 발급신청 확인서), 사진이 부착되고 성명/생년월일/학교장직인이 기재된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수험표와 신분증은 책상 위에 놓아두도록 합니다. ※ 신분증을 미리 준비하여 시험에 임박해서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한다.

 기타 수험생 유의사항 - 화장실도 반드시 감독관의 허락 하에 갈 수 있다!

답안 작성을 끝냈더라도 매 교시 시험 종료 전에는 시험실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시험실을 무단이탈하는 경우에는 이후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 시험기간 중 감독관의 허락을 받아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며, 이 경우에는 복도감독관이 휴대용 금속탐지기로 소지품을 검사하고, 학생과 동성의 복도감독관이 동행하여 이용할 칸을 지정하게 됩니다. 참고하셔서 시험장에서 돌발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2019학년도 수험생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언제나 너는 너로 빛나!

- 시험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 시험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 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나만의 주문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나대로 빛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르시길 바랍니다!

 분명 잘 해낼거야, 너니까.

 시험을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수험생 여러분의 마인드컨트롤입니다. 긴장하지 않도록 최대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실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를 믿어보세요! 스스로 잘 해낼 것이라 여기며 최선을 다해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하쿠나 마타타!

- 애니메이션 영화 중 명작으로 손꼽히는 라이온킹에서는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하쿠나 마타타! 다 잘 풀릴거야! 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근심 걱정 모두 떨쳐버리고, 잘 풀릴 거라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시험날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수능대박을 기원합니다!

오늘 2019 수능 막판 유의사항에 대해 정리를 해드렸는데요. 혹시라도 몰랐던 내용이 있다면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기억해두기로 해요! 수험생 여러분 ~열심히 고생했던 시간만큼의 결과와 그 후의 기쁨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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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구 블로그지기 입니다.

수능까지 앞으로 단 2일 남았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결실이 드디어 빛을 보는 날이 될 텐데요.

오늘 남동구에서는 수능 대비 필승전략을 알려드릴게요!


2017 수능


시험일시

2017년 11월 16일 (목)


시험시

오전 8시 40분 ~ 오후 5시 40분 (입실 8시 10분까지)


성적발표

2017년 12월 06일 (수)


수능 D-2! 

생체리듬을 수능에 맞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수능날 과도한 긴장이나 피곤으로 평소보다 실력발휘를 못 할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7시간 충분히 자고 휴식을 취하며 머리를 쉬게 해주고

수능날 시간표에 맞춰서 쉬는 시간을 지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은 제한 시간 내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므로

공부를 할 때는 반드시 시간을 확인하고

너무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쉬는 것이 좋아요!


수능 D-2! 

모의고사, 기출문제의 틀린 문제를 확인하세요.



수능이 이틀남은 지금은 새로 무엇을 공부하기 보다는

모의고사나 지금까지 공부했던 내용의 오답을 확실히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수능을 가장 잘 보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고 불안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더 이상 공부할 것이 없다, 최선을 다했다!" 는 것을 스스로 상기하고

수능 불안감을 조절해주세요!


수능 D-2! 

수능날 준비물을 다시 체크해주세요~



수능이 이틀 남은 지금! 수능 준비물을 다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날에는 핸드폰, 카메라, MP3, 전자식 시계 등 모든 전자제품 반입을 금지합니다.

혹시 깜박하고 소지했다가는 부정행위로 간주돼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고요~


수능날 지참해야 할 준비물로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그리고 블루투스 기능이나 통신 기능이 없는 오로지 시간만 확인 가능한 시계 입니다.

중간에 먹어야 하는 점심 도시락은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것으로 준비하고

틈틈히 당을 보충할 수 있는 초콜릿, 귤 등의 간식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코 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어느 날보다도

수험생들의 긴장이 클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하길 간절히 바라며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수능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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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코앞으로 수능이 다가왔습니다.

마지막까지 힘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수험생이 가장 힘들지만,

수험생을 주변에서 지켜보는 가족, 친구들도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변에서 진심을 담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작은 선물은 수험생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수능이 정말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수혐생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가득 담은 응원메시지와 선물 어떠신가요?


너를 응원해!

수능선물 추천


초콜릿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함이 입안 가득~

수험생에게 적은 양으로도 고열량을 낼 수 있는 든든한 간식입니다!

예로부터 마야인들에게 카카오는 건강을 지키는 자양강장제 역할을 할 정도로 가치가 있는 음식인데요,

단,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금물! 적은 양을 자주 섭취해 긴장을 풀어주고 심신의 안정을 찾도록 도와주세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달달함이 가득한 초콜릿 수험생들도 참 좋아하겠죠?


찹쌀떡

수능선물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찹쌀떡입니다.

쫀득쫀득 찹쌀처럼 원하는 대학에 딱! 붙으라는 의미로 선물합니다.

응원하는 수혐생이 찹쌀떡 한입 크게 베어 물고 척하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선물하면 어떨까요?


포크


정답을 콕! 수능선물로 포크 어떤가요?

포크는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으니 실용적인 선물이기도 하구요.

주변의 수험생에게 정답을 콕!콕!콕! 포크처럼 찍으라는 센스 있는 의미가 담겨있는 포크 선물도 좋을 것같아요!


아날로그 시계


수능날 절때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품!! 바로 시계입니다.

수능날 허용되는 시계는 시침, 분침, 초침이 있는 시계로 아날로그시계만 허용된답니다.

, 디지털 시계는 휴대 불가이니 꼭 주의해주세요!

시간이 금인 수능 당일 날! 수험생에게 선물로 손목시계 어떨까요?


넌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구!

수능 응원 문구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답을"



"넌 최고야 너에 대한 믿음을 가져!"



"힘내라 힘! 세상에서 제일 멋진 당신"



"힘내자!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2017대학수험능력시험

블로그지기도 긴장감 가득했던 수능을 치렀던 순간이 기억나네요.

그때 받았던 응원이 얼마나 힘이되고 고마웠는지 몰라요.

여러분의 주변에 수험생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수험생에게 정말 고생했다고 잘할 수 있다고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을 건네주세요.

작은 응원들이 모여 수험생에게는 큰 힘이 되어줄거에요.



전국에 모든 수험생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남은시간 차분하게 잘 마무리하시고, 원하는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랄게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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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공부까지..

많이 힘드시죠?

하지만 여러분의 꿈을 위해 향해가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 지기가 여러분께 수능 d-100 집중력 향상 음식 및 생활습관을 안내해드릴게요!



집중력 향상에 도움되는 음식을 섭취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해주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답니다! 그리고 혈관에 피를 공급해주어 두뇌를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분명 도움이 되겠지요?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으니 적당하게 섭취해주세요!



블로그 지기는 수능날 어머니께서 달걀말이를 해주셨어요. 그만큼 수험생에게 좋다는 의미 아닐까요? 달걀에는 비타민 c를 제외한 모든 비타민이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아세틸콜린이라는 두뇌 신경 전달물질이 들어있어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그리고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는데, 이것은 기억력 증진과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하루에 한 알에서 두 알씩 챙겨 먹으면 수험생 여러분께는 딱 좋은 음식이겠죠?



잠은 보약!



공부한다고 밤을 새우거나 무리하게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은 좋지 않아요~

잠이 보약이란 말이 있잖아요! 불을 끄고 잠에 들기 전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클래식이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오늘 공부했던 것을 돌이켜보고 정리한 후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잠을 자는 것,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는 부분이니 공부한다고 무리하게 잠을 줄이지 마세요!>_<





얼마 남지 않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셔서

꼭 좋은 결과 이루시길 바랍니다!

무더위에 공부에 힘쓰고 계실 수험생여러분~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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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뉴스 통! 통!2015. 11. 11. 10:52



남동구에서 전해드리는 11월 첫주 뉴스&이슈

안녕하세요.

11월의 번째 소식을 전해드리러 온 남동구 블로그 지기입니다.

11월 첫째주의 새로운소식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그럼!! 뉴스와 이슈 정리해드릴께요~

 

■ 남동구에서 전해드리는 11첫째주 주간 남동구 소식



남동구의 첫번째 소식입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8일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 구 산하 공무원 500여 명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연극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재미와 감동이 있는 교육으로 공직자 스스로 청렴마인드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역량 강화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자 (주)좋은습관 창조원의 '청렴의 베테랑'이란 연극 공연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공연 내용은 금품수수, 청탁, 향응, 지인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청탁사례, 업무수행 중 쉽게 일어나는 청렴도 위배 상황 등을 과거(조선시대)와 현재를 오가면서 공무원행동 강령에 어긋난 구체적인 사례와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하였으며 재미있는 설정으로 직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구 관계자는 "청렴연극 '청렴의 베테랑' 관람을 통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청렴'에 대해 요즘 신세대 공직자의 트렌드에 맞춰 재미있게 접근해 높은 성과와 만족도를 제공하는 효과적인 교육이었으며 앞으로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두번째 소식입니다. 인천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9일 남동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참여하는 '제7회 남동아동문화축제'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600여 명의 아동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축제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인 국회의원, 시·구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구청장 상, 구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수여하면서 격려하였는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42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선발된 밴드, 댄스, 국악, 사물놀이, 악기연주, 합창 등 16개 팀이 다채롭게 참가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과 재주를 여러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석현 구청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이번 행사는 남동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남동구청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2013년 폐지한 남동공단출장소를 지난 3월 조직개편을 통해 2년 만에 남동공단지원사업소로 새로 부활시켜 남동산단내 기업활동에 실질적인 행정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남동산단내 건축, 환경 등 기업민원을 지원하는 한편 도로, 녹지대, 환경정비, 가로수를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기업환경까지 산뜻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나가고 있는 남동공단지원사업소의 가시적인 성과로 기업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추진사업으로는 녹지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운동 및 휴식공간 조성, 대로변 가로수 가지치기를 통한 도시 미관 개선, 근로자들을 위한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공단 내 6개 근린공원과 5개 완충녹지 유지관리, 공단내 파손된 차선규제봉 재정비 등 변화와 다양한 지원을 통해 남동산단내 입주한 7천여개 기업체의 지원기관으로 우뚝서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가 출신인 장석현 구청장의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 속에서 정기적으로 33개 기업체 방문 및 100여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활성화 사업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나간 성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편, 남동공단지원사업소(소장 채의용)는 올해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에 기업체의 일자리를 전수 조사하여 맞춤형 구인 · 구직을 알선하고, 남동산단내 색채디자인 사업, 대로변에 초목과 꽃화단을 설치하여 삭막한 산단 분위기를 기업하기 좋은 공단환경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남동구에서 전해드리는 11월 첫째주 인천 소식

인천시의 첫번째 소식입니다. 인천의 소상공인들이 ‘존폐 위기’ 극복을 위해 똘똘 뭉쳤습니다. ‘유통 공룡’ 기업과 대립각을 세우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상생’으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의지인데요. 인천의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들로 구성된 ‘인천소상공인연합회’가 유통 대기업의 대형 마트와 상생을 기본으로 한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인천소상공인연합회는 10인 이하 직원이 근무하는 소기업이나 골목 상점 대표들이 뜻을 모아 세운 단체로 소기업소상공인협회를 모태로 연합회 회장은 홍종진 전 소기업소상공인협회장이 맡고 있습니다. 홍 회장은 "유통 공룡의 대형 마트 등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협의체가 대립각을 세우던 기존 방식이 되레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 때문에 인천소상공인연합회는 유통 공룡 기업을 단순한 적대적 관계로 보기보단 소상공인과 협력해 일자리를 늘리고 대형 마트 안에 지역 소상공인 판매 부스를 마련하는 등 상생 정책을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는데요. 이런 방침에 정부와 인천시, 시의회 등도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민간 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를 전국 규모의 법정단체로 지정했고, 시 역시 올해 초 지역 전통시장과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3대 대형 유통기업을 잇는 ‘상생발전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시의회도 손철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손 의원은 "소수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와 무분별한 사업 확장이 지역 소상공인을 파탄 직전에 몰리게 했다"며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원 조례는 단순히 유통 대기업과 반목하는 대책이 아닌 상생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소상공인연합회 활동의 핵심은 ‘불공정 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입니다. 센터 운영은 유통 공룡 기업과 상생하면서도 불합리하게 소상공인 영업 행위에 피해를 입히는 악덕 기업을 뿌리 뽑겠다는 취지에서입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6일 이런 내용을 담아 지역의 10개 지부를 하나로 묶는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출범식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홍 회장은 "서로 상처를 입히는 ‘치킨게임’이 아닌, 상생의 길을 여는 것이 연합회의 핵심 가치"라며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공정한 유통 공룡 기업 횡포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을 살리고, 착한 유통 대기업을 더 늘리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두번째 소식입니다. 인천이 외국인 의료관광 메카로 탈바꿈합니다. 인천시가 5일 정부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의료관광 안심병원 시범사업(POM)’에 선정됐습니다. POM 사업은 메르스로 침체된 국내 의료관광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으로, 외국인 환자의 안심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됩니다. 시범사업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가 미국과 영국 다국적 보험사 및 인천지역 병·의원과 함께 추진하며 나은병원, 메트로타미 성형외과, JK위드미 성형&피부센터 등 3개 병원이 참여합니다.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인천 POM 지정병원을 찾은 해외 의료 관광객은 치료가 끝난 뒤 90일간 사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전용 웹 센터를 통해 해당 환자의 단순 문의, 상담, 재방문 치료에 대한 요청이 24시간 이뤄집니다. 재방문 치료가 승인된 환자는 항공권 예약 및 티켓, 호텔 숙박, 재치료를 위한 체류비, 진단비용 등을 지원받습니다. 이날 인천관광공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정선 시 보건정책팀장, 최혜경 인천관광공사 본부장, 이주희 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 영국 녹턴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는데요. 강신원 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POM’ 서비스는 해외 환자에 대한 인천 의료기관의 신뢰도는 물론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신인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시범 사업 운영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와 운영 시스템을 확보해 인천 의료관광 경쟁력과 대외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남동구에서 전해드리는 11월 첫째주 헤드라인 뉴스

첫번째 소식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일 발표한 '2014년 OECD 회원국 근로자 1인당 연간 실제 노동시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임금 근로자와 자영업자 등 전체 취업자(시간제 근로자 포함)의 평균 근로시간은 2124시간으로, 2013년(2079시간)에 비해 45시간 더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32개 조사 대상국 중 한국보다 근로시간이 긴 나라는 멕시코(2228시간)뿐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은 OECD 국가 평균 근로시간(1770시간)보다 354시간 더 많이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당 평균 6.8시간 더 일하는 것입니다. 노동시간이 가장 짧은 독일(1371시간)의 1.6배에 이르렀습니다. 독일인들은 1년에 한국인들이 8개월간 근무하는 만큼만 일하면 되는 셈입니다. 한국은 2007년까지 근로시간이 긴 나라 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 왔는데요. 2000년 연간 2512시간으로 정점을 찍은 뒤부터 매년 근로시간이 꾸준히 줄어 2008년부터 순위가 2위로 한 단계 낮아졌지만, 여전히 OECD 국가 중 일하는 시간이 가장 긴 편에 속합니다. 노동시간이 짧은 국가는 덴마크(1436시간), 노르웨이(1427시간) 등 복지 수준이 높은 북유럽과 프랑스(1473시간), 네덜란드(1425시간) 등 서유럽 국가들입니다. 미국(1789시간), 일본 (1729시간) 등은 OECD 평균과 비슷했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은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평균 근로시간이 긴 이유로 자영업자들의 근로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데다, 파트타임 근무가 활성화된 유럽 국가들에 비해 파트타임 근로자 비율이 낮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또 야근과 잔업이 많고, 상사가 자리를 뜨기 전까지 부하 직원들이 퇴근하기 어려운 경직된 조직 문화가 퇴근 시간을 늦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편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OECD 가운데 최하위권에 속하는 것을 조사됐습니다. 올해 초 OECD가 발표한 한국 근로자의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구매력평가지수(PPP)를 적용할 때 30.4달러로, 34개 회원국 가운데 28위였는데요. 1시간 노동력을 투입해 30.4달러 가치의 상품을 만든다는 뜻이다. 미국(65.1달러), 프랑스(60.6달러), 독일(59.2달러) 등의 절반 수준입니다.


두번째 소식은획재정부 한 서기관(4급)은 지난 1월부터 공무원 신분이 아닌 사모펀드 회사에서 ‘수석심사역’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민간근무휴직제를 활용해 1년간의 휴직을 허가받으며 민간 회사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은 것 입니다. 그는 “사무관 시절 금융정책국에 있으면서 기회가 되면 실제 시장에서 관련 분야를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과장 보직을 받기 전 해외 근무를 하거나 학위를 따는 것도 좋지만 민간근무휴직제를 이용해 현장에 나와 1~2년 경험을 쌓는 것도 좋겠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습니다.

이 서기관처럼 휴직 후 민간 기업에서 일하는 3~8급 공무원이 앞으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갈 수 있는 회사가 중소기업으로 제한됐지만 내년부터는 삼성·LG 계열사 등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의 대기업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실제 공무원 인사 교류를 원하는 기업들의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습니다. 인사처가 지난달까지 희망 기업 수요를 조사한 결과 총 65개 기업이 74명의 공무원을 뽑겠다는 채용계획서를 냈습니다. 대기업이 29곳(44.6%)으로 가장 많습니다. 중견·중소기업은 27곳(41.6%) , 기타 단체나 협회는 9곳(13.8%)이 신청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3곳(35.4%)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금융·보험 11곳(16.9%), 서비스업 9곳(13.8%), 건설·선박·운수·협회 등 기타 업종이 22곳(33.9%)입니다. 인사처는 심의위원회를 열고 근로조건, 민관유착 가능성 등 적격성을 검토한 뒤 이달 안에 대상 기업과 직위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각 부처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다음달 중 최종 대상자를 50명 이상 선발합니다. 선발된 공무원은 1년간 해당 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고 이후 본인 희망과 성과 등에 따라 최장 3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인사처 관계자는 “공무원들은 정책과 기획 분야의 전문성을 기업에 지원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직에 접목해 공공 부문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 매년 100명가량의 공무원을 파견하는 게 목표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민관 유착의 부작용을 걱정합니다. 대기업과 특수관계에 있는 공무원들을 양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은 “민간 기업이 월급까지 주면서 공무원을 받으려는 이유는 뻔합니다. 자칫 로비스트의 전초 단계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어느 공무원이 어디에서 일했고 어디로 복귀했는지 관련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추적 시스템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사처 관계자는 이에 대해 “복직한 공무원은 해당 기업과 연관 있는 근무를 일정 기간 제한하고 필요시 소속 장관에게 자체 감사 권한을 부여하는 등 관리를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간근무휴직제는 2002년에 도입됐으나 고액 연봉과 민관 유착 등의 문제로 2008년에 중단됐고 4년 뒤 재개됐습니다. 


마지막 소식은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자동으로 이메일 내용을 분석해 답변을 제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입니다. 바로 '스마트 답장(Smart Reply)' 서비스인데요. 마치 '이렇게 답하고 싶었지?' 하고 사용자에게 묻는 것처럼, 구글이 메일 내용에 적합한 세 가지 짧은 답변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 동료에게 '너 혹시 새로 나온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 설명서 가지고 있니?'라는 이메일이 오면, '없어 미안해' '내가 보내줄게' '한 번 찾아볼게'와 같은 답변을 보여줍니다. 이 중 하나를 골라 바로 전송해도 되고 추가로 답변을 덧붙여도 됩니다. 숱한 이메일에 일일이 글을 작성해 답하기 귀찮은 이용자를 위해 터치 한 번으로 답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PC가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이메일을 이용할 경우, 작은 자판으로 답장을 쓰기 어렵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구글 측은 밝혔습니다. 이 기능은 이번 주 중 구글의 이메일 앱(응용 프로그램) '인박스(Inbox)'에 적용됩니다.


 

■ 남동구에서 전해드리는 11월 첫째주 실시간 검색어 & SNS 이슈

첫번째 이슈는 11월 11일 가래떡데이 vs 빼빼로데이 입니다.1996년 등장한 빼빼로데이는 제과업계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지금은 큰 장이 설 정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가래떡데이는 정부가 2006년 농업인의 날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농식품부와 농협 등 민관이 가래떡데이를 열심히 알리고 있으나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 빼빼로데이를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뿐만 아니라 지체장애인의 날, 보행자의 날, 농업인의 날 등 다른 기념일과도 겹치는 날입니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2001년 지정했으며, 장애를 이겨내고 숫자 ‘1’의 형상처럼 우뚝 일어서고자 하는 지체장애인들의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지체장애인은 전체 장애인의 90%가량을 차지합니다. 보행자의 날은 정부가 에너지 위기와 보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0년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케 하는 이 날로 지정했습니다. 

장난스런 계기로 시작된 빼빼로데이가 마케팅활동과 함께 일반인들에게까지 유행으로 번지고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빼빼로를 꼭 주고 받아야 하는 통과의례처럼 인식될 정도 인 요즘, 특정 회사의 상술에 넘어가기 보다는 보다 뜻깊은 날들을 챙기는 것이 어떨까요?!


다음 소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입니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12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212개 시험장에서 시행됩니다.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9천434명이 줄어든 63만1천178명이 응시 원서를 냈습니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휴대전화를 비롯해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전자계산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이 금지입니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날 전국 시험장에서 수험표를 받고 자신이 선택한 영역과 과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시험 당일날 시험장을 잘못 찾아 가는 일이 없도록 고사장 위치 확인을 꼭해야 됩니다. 수능시험 당일인 12일 아침에는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 시간은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집니다. 또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러시아워 운행시간이 2시간 연장되고 시내버스는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차됩니다. 개인택시는 부제 운행이 해제되며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출입이 통제되는 등 시험장 주변 교통 통제도 강화됩니다. 또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10분~1시35분은에는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되며 버스나 열차 등도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 운행하고 경적 사용을 자제해야 됩니다. 한편 올해 수능일에는 평년보다 2~5도 높은 기온을 보이면서 예년과 같은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입니다.


마지막 소식은 1980년대 후반 히트했던 유행어가 30년의 시간을 건너뛰어 2015년 11월 첫주말 안방극장을 강타한 응답하라 1988입니다.  tvN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쌍팔년도(1988년) 서울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인데요. 닐슨코리아 집계를 보면 지난주 첫 방송에서 6.7%,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했고, 2회에서는 평균 시청률도 7%를 넘어섰습니다.서울 쌍문동에 사는 덕선이 가족을 중심으로 한 골목에 모여 사는 주민들의 이야기! 석유 곤로, 연탄가스, 88올림픽 등을 생생하게 재연해 40대들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켰고, 주인공 덕선이는 둘째 딸의 설움을 보여줘 수많은 둘째들에게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20~30대들 사이에서는 "사극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도 있으니 추억 환기를 넘어 다양한 세대층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느냐가 '응팔'의 성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11월 첫째주 다양한 소식과 정보들을 정리해서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남동구 SNS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이 바로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할때입니다.

많은 관심과 반응(좋아요, 댓글 등..) 아시죠? 부탁해요~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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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7! 수능 준비물과 유의사항 체크하세요!


어느덧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D-7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과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 모두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과 노심초사 걱정되는 마음이 함께 공존하실텐데요. 중요한 시험날이니만큼 수능 전날 준비물과 유의사항을 챙긴다고 헐레벅떡하지 말고 미리미리 챙기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남동지기가 수능 D-7을 앞둔 오늘, 수능 준비물과 유의사항을 준비했습니다. 수능을 잘보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준비물과 유의사항 체크하셔서 대한민국 수능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세요! 


1. 입실완료 시간 확인하기
: 오전 8시 10분까지 고사실에 입실을 완료해야하는데요. 당일 교통이 매우 혼잡하기 때문에 조금 일찍 나오는 것이 좋겠죠? 또 수능 당일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수면 패턴을 수능일에 맞추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수능 전날 저녁에는 10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답니다.


2. 반드시 챙겨야하는 수험표와 신분증 챙기기
: 수험표와 신분증은 반드시 챙겨야하는 필수 준비물입니다. 만약 수험표를 잃어버렸다면 입실시간전까지 고사실본부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며,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유효기간 내), 학생증 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도록 합니다.


3. 시험장에서 필요한 물품! 필기도구 챙기기
: 수험표와 신분증외에도 중요한 물건이 또 있죠. 바로 필기도구인데요.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흰색), 연필(흑색), 지우개, 샤프, 샤프힘, 일반시계(손목시계) 등은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필기도구 없이 시험을 볼 순 없겠죠?!


4. 반입금지 물품 체크하기
: 반드시 챙겨야할 준비물이 있다면 소지하면 안되는 물건이 있기 마련! 휴대폰, 테블릿, 카메라, MP3, 전자사전, 계산기, 그 이 전자제품은 반입금지 물품이니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남동지기와 함께 수능 준비물과 유의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 무척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빠지기 쉬운 것들로 지금부터 미리미리 챙기시고, 무엇보다 수능 당일 여러분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남동지기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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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험당일지급하는 사인펜과 샤프외에 개인이 지참할수있는 필기구는 흑색연필뿐이라는데요. 별도로 가져가는 샤프는 부정행위가 될수있다는데 좀더 확인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2015.11.10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수험생
좋은 성적을 내는 비법

 

※ 남동마당 9.10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고등학교 3학년은 서서히 긴장하게 된다. 
꼭 수능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모든 수험생은 시험이 점점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긴장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최대한 긴장하지 않고, 시험 때까지 집중해서 공부하고, 시험장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방법은 없을까? 

글.홍성진한의원 원장(한의학박사)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것?

아주 특출난 천재가 아닌 이상, 성적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에 비례한다. 또한 책상에 앉아 있는 동안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우리 몸은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게 되면 몸속에 있는 단순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단순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면 좋은 점도 있지만, 당분의 특성상 노폐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피로해 진다. 

하지만 재미있는 일을 할 때는 지방을 비롯한 각종 에너지원을 골고루 사용하여 쉽게 지치지도 않고, 오히려 말똥말똥 해지는 경우가 많다. 

시험을 준비할 때는 눈꺼풀이 무겁고 연신 하품을 하고 어깨와 뒷목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시험이 끝나고 여유 있게 컴퓨터게임을 할 때는 밤이 깊어져도 몸이 가볍고 피로도 느껴지지 않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공부와 친해져 보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여러 에너지원을 골고루 쓰며 피로가 쌓이지 않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까? 

해답은 간단하다. 공부가 재미있어야 한다. 공부가 재미있으려면 자신의 목표가 구체적이고 확실해야 한다. 

어느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할 것인지, 시험에 합격해서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어떻게 능력을 발휘할 것인지, 어떤 직종에 종사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자아를 실현할 것이라는 등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라면 무엇이든 오케이다. 그것은 자신을 지치지 않고, 좀더 공부에 집중하고 공부와 친해질 수 있는 에너지원이 될 것이다. 


땀을 내는 운동은 집중력에도 도움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가볍게 스트레스를 풀어주거나, 살짝 땀을 내면서 운동을 하고 나면 무턱대고 책상에 앉아 책장을 넘기는 것보다 공부에 대한 집중도가 눈에 띄게 달라질 것이다. 

무조건 책상에 앉아서 시간과 씨름하는 대신,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또 그것을 위해서 지금 하는 공부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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