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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좋은곳

예쁜 꽃과 함께 사진 한 컷 찍기 좋은 곳 논현고잔동 둘레길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황민선 기자입니다.얼마 전 논현고잔동 둘레길에 벽화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논현고잔동 둘레길은아름다운 둘레길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벽화와 포토존, 꽃들을 심었다고 해요. 둘레길을 가려면 소래도서관 맞은편에서장미원을 지나가야 하는데요. 장미들이 모여 있는 곳을그냥 지나기 아까워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장미원을 지나둘레길을 향하는 길목에는단풍나무가 있는데요. 단풍나무가 있는 길목에서 앞으로 가면늘솔길공원으로 가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벽화가 있는 곳은 표지판과 반대방향이라서 큰 도로 쪽으로 걸어갔어요.드디어 벽화가 있는 다리에 도착을 했는데요.알록달록 튤립이 그려져 있었어요. 이 튤립벽화는 자원봉사자학생들이직접 그리고 색칠했다고 하는데요.정말 예쁘지 않나요? 꽃밭하고 함께 있어서 그런.. 더보기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맞이한 겨울 일출 소개 안녕 하세요. 남동샘터 6기 한재희입니다.오늘은 많은 진사님들이 찾아주는 인천의 일출 명소이자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진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일출을 담고자 이른 새벽에 찾아 나섰답니다. 특히 5월에는 하얀 삘기꽃과 안개 속에 그려지는 풍차의 모습은가히 몽환적이지요.여러 번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일출을 담아 보았지만 이렇게 추운 겨울은 아마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아무도 없는 적막감이 아득하게 깔려있는 붉은 여명과 어울려 입구부터 그려지고 있네요. 소래생태습지공원은 원래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천일염을 생산하던 소래염전을 개발하여 생태공원으로 탈바꿈을 한 곳이지요. 그래서 소금밭인 염전과 소금창고 그리고 수차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잠시 사진으로 염전과 어울린 새벽 풍경을 담아보고 사진 찍기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