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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산

제7회 만월산마을축제에 다녀왔어요! 만월종합사회복지관과 마중물도서관이주최하는 만월산 마을 축제에 다녀왔습니다.이번 축제는 지난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13시부터 16시에 인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학교 운동장을 꽉 채울 만큼의 많은 참가 인원을 보고굉장히 풍성한 마을축제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는 무대에서 줌바댄스 공연이 한창이었습니다.복지관에서 함께 줌바댄스를 배우시는 분들로 구성 되어 있었는데굉장히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였습니다. 그 앞으로는 이분들을 응원하시는 분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함께 하는 모습이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무대 공연을 한참 보고 다양한 체험 부스로 이동하였습니다. 혈압과 혈당을 체크 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자원봉사자 분들이 나와서 체험 활동을 돕고 있었습니다.천연 종.. 더보기
남동구 가볼 만한 곳! 만월산 약사사 방문기 약사사 들어가는 길 입구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신완희 기자입니다.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따사로운 햇살도 많이 줄어들었는데요.오늘 기사에서는 아는 사람만 아는 ‘약사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만월산을 등반하신 분이라면 많이 익숙할 지명일 것입니다. 본래 이곳에는 고려시대에 ‘백인사’라는 개국사찰이 있었는데, 이것이 조선시대에 폐쇄되었고 보월 스님이라는 분이 재건한 것이라고 합니다.산 정상에서 보니 산이 시가지를 감싸 앉는 모양이어서 작은 암자를 지었는데.이 암자가 약사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월산’의 이름도 불국을 건설한다는 뜻으로이 보월스님에 의해서 유래했습니다. 사찰 무료주차장. 만월산 등반자도 이용가능하며 앞에 건물은 화장실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절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더보기
남동구 가볼만한곳! 여름휴가 명소 추천! 여름맞이 남동구 여름휴가 장소~!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도권에서 가장 큰 종합어시장, 소래포구 남동구 소래포구 역시 남동구 가볼만한 곳을 뽑을 때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수도권에서 한 시간이면 갈 수 있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데요~신선하게 수급한 해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더 좋답니다.상인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더불어 계속 발전하는 소래포구로 놀러오지 않으실래요? 마음의 평온과 안식, 만월산 약사사 무더운 날씨 속, 산속나무 그늘에서 시간을 보내면 땀이 시원하게 마르는 것을 느끼고 싶다면? 만월산 약사사로 오세요! 남동구 관내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 공원 뜨거운 여름, 멀리 가지 마시고 남동구 공원 내 물놀이장에서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 무더운 여름이 끝나기 전 남동구.. 더보기
부처님오신날 (석가탄신일) 만월산 약사사를 찾았어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최강희 기자입니다. 불기 2561년 사월초파일(음력4월8일) ‘부처님오신날’ ‘석가탄신일’ 다들 아시죠?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인천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를 찾았는데요~ 그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 드리겟습니다. 만월산약사사 입구 일주문 앞에는 알록달록 색색의 연등이 걸려있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예쁜 연등이 절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도 반갑다며 환영의 인사를 건네오듯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만월산 약사사는 대한불교화엄종의 총본산입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칠성각, 산신각, 금륜보전, 천태각, 염불당, 용궁각, 수양방과 일주문, 종각,요사 등이 있으며대웅전 위에는 7m 높이의 백미륵불이 있습니다. 만월산 약사사 :고려가 건국될 때 왕명으로 만월산 아래 개국사로 창건하여 항상 100.. 더보기
과학의 달, 도롱뇽을 찾아 산 속으로 갔어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박종형입니다. 4월을 ‘과학의 달’이라고 하지요. 과학의 분야는 다양한데, 주로 자연과학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생물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이에 걸맞게 제가 자연을 둘러보며, 그곳에서 느꼈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쓰일까봐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 현장에서 본 내용을 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만수산의 ‘도롱뇽마을’입니다. 이곳은 만수산 입구에 있지요. 흔히 ‘만삼이네 도롱뇽마을’이라고도 한답니다. 이곳에 도착하기 전 주변을 둘러보니 만월산터널과 아파트 단지가 있더군요. ▲ 만월산터널(요금소), 터널 쪽에서 본 간석사거리 방향의 아파트 단지 만월산터널을 조금 못 미쳐서 작은 안내판이.. 더보기
인천 만월산 근처에 위치한 만월쉼터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전은술기자입니다.인천에 사는 사람들은 만월산에 대해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등산로가 많아서 혼돈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이번에 찾아간 곳은 향촌휴먼시아 뒤에 위치하고 있는 만월쉼터입니다.이곳은 540번 버스 종점 옆이기도 한데요, 퇴근길 깜빡 잠이 들어 이곳까지 오게되면서 알게되었습니다.잠깐의 졸음으로 이곳을 알게 되었고 소개를 하게 되는 이점도 있네요^^ 만월쉼터표시와 540번 버스종점이 보입니다. 일요일 아침 카메라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족구를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만월산족구팀은 40여명의 회원분들이 매주 일요일 아침 8시부터 운동을 하고 계십니다.이 팀은 무려 창단15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남동구청장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실력이.. 더보기
[부처님오신날 가볼만한곳] 만월산 인천 둘레길 5코스 그리고 약사사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최강희 기자입니다. 5월의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주말 가까운 만월산 둘레길(인천둘레길 5코스)을 찾아 보았습니다. 다음주가 부처님 오신날 이여서 인지 예쁘게 달려있는 연등길을 따라가니 네비가 필요 없이 쉽게 약사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인천시에서 말하는 둘레길5코스의 첫 번째 코스로는 신명요양원 쪽에서 출발하게 되어 있지만, 무료 주차장을 이용할 생각으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약사사 입구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고, 절 입구 좌측 계단 길로 인천둘레길5코스에 합류 하기로 하였습니다. ▲ 만월산 약사사 입구 좌측 인천둘레길 오르는 계단 ▲ 둘레길 표시판 인천 둘레길5코스 만월산 종합안내도에는 만월산의 유래와, 5코스(만월산,만수산:도룡뇽 마을을 지나는 길)에 대해 상세히 안내가 되어.. 더보기
남동구 해돋이 명소 추천! 만월산과 관모산 남동구 해돋이 명소 추천! 만월산과 관모산 다가오는 새해 해돋이를 보기위해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일출을 보러 먼 곳까지 가실 수 없다면 남동구의 가까운 만월산과 관모산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만월산만월산은 다른 산들에 비해 '애걔~' 할 정도로 낮은 산이지만, 야트막한 산들을 호위병 삼아 도심 한복판에 우뚝 솟아 있기 때문에 인천시민들의 허파 역할을 수행해오는 산인데요. 정상에 오르면 인천광역시 시내 전체를 쉽게 조망할 수 있으며, 정상에서 바라본 일출은 설악산이나 지리산 정상에서 감상하는 것 못지 않게 장엄함을 자랑한답니다. 관모산관모산은 거마산과 상아산을 이웃하고 있는 낮은 산이지만 산의 북서 사면을 따라 인천대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늘 사람이 많은 편인데요. 완만하게 오르다가 정상에.. 더보기
가을에 떠나는 사찰여행!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_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가을에 떠나는 사찰여행!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 - 남동샘터 (남동구청 블로그 기자단) 4기 정경미 기자 - 남동구 간석3동 만월산이 있는곳에는 약사사라는 사찰이 있어요. 대한불교화엄종의 총본산인데요. 간석오거리역에서 도보로 약10여분정도 걸어보면 만날 수 있답니다. 높은 산까지 가지 않고서도 사찰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만월산 약사사는 고려가 건국이 될때 왕명으로 만월산아래 개국사로 창건하여 항상 100여명의 스님들이 수행정진한다고 하여서 절이름이 백인사였다고해요. 그 후 조선시대 배불정책으로 제9대 성종임금때 패쇄되었던 것을 금간상 유점사에서 수행을 하던 보월스님께서 중생들의 고로움의 근본인 무명업식을 깨우쳐 주어야겠다고 큰 서원으로 동방만월 세계약사유리광여래 부처님을 모시고 약사암이라고 명칭을 .. 더보기
인천둘레길5코스 만월산주변 가족나들이! 남동구 블로그기자단 남동샘터3기 진현용 기자 -남동구 블로그 기자가 취재한 내용입니다- 인천둘레길5코스 만월산주변 가족나들이! 안녕하세요. 해린아빠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날씨. 긴팔옷을 주섬주섬 찾아입는 출근길 풍경이 새삼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 새로운 느낌이 어느새 자연스럽게 느껴질때쯤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한낮의 태양빛도 그늘진 곳에서는 그 열기가 예전같지 못한 것을 보니,계절의 오고감은 신비스럽기까지 합니다. 가을향기 솔솔 피어나던 어느날뒷편에 자리하고 있는 만월산에 다녀왔습니다. 워낙에 산에 오르는 것을 싫어하는 저이기에이사온지 5년이 다 되가도 올라가본 기억이 한두번정도 뿐입니다. 가족을 이끌고 올라가는 길에는파아란 하늘에 하얀구름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습니다. 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