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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문화예술회

남동구문화예술회 연극분과 ... <지역단체>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남동구문화예술회 연극분과(분과장 김복남)는 1992년 남동구문화예술회 창립 당시부터 활동해온 분과다. 그러나 잠시 몇 년 동안의 휴식기간을 거친 뒤 2011년 올해 재창립되어 회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극을 통해 지역 사회 문화 수준을 향상하고 구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무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남동구문화예술회 연극분과를 찾아보았다. “으으…, 제발, 제발 물건 다 가져가도 좋으니 사람은 건들지 마세요. 부탁해요. 흑흑흑” 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 안 공간에 배우들의 목소리가 쩡쩡 울려 퍼진다. 무대 위의 뜨거운 열기에 비해 객석이 조금 한산한 것이 아쉬웠지만 무대 위 배우들의 열정적적인 연기는 무대를 장악하고도 남음이 느껴진다. 남동구문화예술회 연극분과 회.. 더보기
남동문화예술회장 박혁남 ... <인물> 대중과 소통하는 예술가를 꿈꾼다 남동문화예술회장 박혁남 2010년 3월 남동구문화예술회장으로 당선된 박혁남 서예가를 만났다. 예술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열정을 지닌 박 회장. 그는 서예가, 시인, 교수 등 활동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이 중 어느 한 가지 소홀히 할 수 없지만, 서예가로 한 획을 긋는 것에 더 마음이 간다고 말한다. 임기 동안 이끌어갈 남동구문화예술회에 대한 계획과 예술가의 길에 대해 허심탄회한 그의 속내를 들어보았다. 겨울로 가는 길목, 바람이 찬 오후 박혁남 회장(남동구문화예술회)을 구월동‘빛 갤러리’에서 만났다. 그가 운영하는 빛 갤러리 안에는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을 그의 작품들, 서화, 전각 등이 제자리에 앉아 빛을 발하고 있다. 서예가, 시인, 교수 박혁남. 그가 맡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