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동구공원

자연과 어우러져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논현중앙근린공원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박종형 기자입니다. 남동구에는 근린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저는 논현1동에 있는 논현중앙근린공원(이하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오봉산 입구(북쪽)부터 청능대로(남쪽)의 북방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이중 오봉산 입구 주변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오봉산 입구는 은봉로 북쪽인데, 청능대로는 은봉로 남쪽입니다.은봉로에서 올라온 후 본 모습부터 소개했습니다. 짙게 물든 단풍나무를 비롯해 다른 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가로등이 서로를 비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나무가 있어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곳 후방 좌측에는 논현8단지 동산마을APT가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학교는 오봉초등학교입니다. 아울러 학교 길 건너편에는 계단이 있는데 그곳이 .. 더보기
남동구 가볼 만한 곳! 소래습지생태공원 초겨울 풍경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임중빈 기자입니다. 그동안 인천에 살면서 소래포구에서 횟거리는 종종 사봤는데 그 옆에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처음 가본거 같아요. 주말에 구름이 많이 끼고 날씨가 좋지 않아 사진이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왔으니 열심히 둘러보기로 해요 ^^ 소래습지생태공원은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공원으로 총 넓이는 약 350만㎡에 이르는데요. 상당히 넓죠? 넓은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가 상당해요. 자연만 즐기는 평범한 공원이 아니란 말이죠. 실제로 자전거를 타고 넓은 습지를 돌아보는 라이딩족이 굉장히 많았어요. 저도 걸어다니면서 보다보니 자전거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소염교 변천사 안내판이 보이시나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과거 일제 강점기 염전을 하던 곳으로 이중 폐염전을 중심으로 66㎡가 .. 더보기
가을의 끝자락, 전재울근린공원 풍경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문혜숙 기자입니다. 억새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전재울근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여름에 이곳을 찾았을 때 공원 입구에서 반겨주던 루드배키아는 어느새 꽃대만 남아 앙상한 모습이었지만 아름답게 바라보니 그 모양마저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꼿꼿한 모습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길 양쪽으로 빛바랜 수크령이 가을의 운치를 더해주네요.쭉쭉 뻗은 억새가 노신사의 은발처럼 보여요. 정말 눈부시게 멋졌습니다.전재울공원은 봄이면 수십가지 꽃이 피어나고 가을엔 억새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다지 넓지는 않지만 도심속에서 이렇게 멋진 억새밭을 구경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넘어가던 오후의 가을햇살도 원두막에 잠시 쉬어가네요. 산책길을 멈추고 저도 잠시 쉽니다. 나폴나폴 춤추는 강.. 더보기
가을을 담은 남동구 이화어린이공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이경민 기자입니다!매미가 울던 무더운 여름이 금세 지나화려한 색의 낙엽이 지는 가을이 왔습니다.오늘은 이화어린이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초록색 경기코트를 지나가면서 이 길이 이화어린이공원으로 가는 길이 맞나 의심이 들었지만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어린이 공원이 맞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가을 단풍을 가득 담고 있는 공원을 보고아름다운 풍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화어린이공원의 화장실이 노란색이면서 독특한 모양의 건물이기에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이화 어린이 공원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넓었는데요, 크고 예쁜 정자가 있었고, 나무로 지은 정자가 세 개정도 더 있었습니다. 공원 가운데 길 따라서의자가 만들어져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휴식공간이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 더보기
남동구 가을날 산책 명소! 물빛공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문혜숙 기자입니다. 이곳은 남동구 서창동에 위치한 물빛공원입니다. 지금은 문 밖만 나서도 어디나 아름다울 때지요~. 깊어가는 가을의 물빛공원 역시 아름다웠습니다.도착하니 제일 먼저 오색의 단풍나무가 반겨줍니다. 잘 정리된 조경수에 알록달록 단풍 든 사잇길을 걷노라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넓게 펼쳐진 잔디밭을 보니 눈도 맑아지는 느낌이고 가슴도 후련해집니다.​바닥에 깔린 단풍잎에도 가을정취가 물씬 나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듯 정겨워보입니다.산책로 옆으로 예쁜 들꽃들이 많이 펴 있어 산책하는 즐거움이 크답니다. 잠시 벤치에 앉아 있으니 보약같은 따사로운 가을 햇살이 양 어깨 위로 내려 앉네요. 행복한 순간입니다. 붉게 피어있는 모양이 상사화인줄 알았는데 가까이 가보니 남천나무였어요... 더보기
작지만 다양한 식물들이 공존하는 곳! 구월소공원 식물의 가을살이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박종형 기자입니다. 독자 여러분은 ‘가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답은 다양할 것입니다. 그 중 어떤 이들은 ‘붉게 물든 단풍 또는 시들어가는 나무’라 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역행한다고 여겨지는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그곳이 바로 ‘구월소공원’입니다.공원에 있는 나무 중 대다수가 녹색(또는 연두색)의 잎을 띄고 있습니다. 단풍도 있는데 단풍잎의 색이 녹색을 띄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곳이며, 어떤 나무가 있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위치는 구월아시아드선수촌아파트(이하 선수촌APT) 1단지 앞에 있습니다. 이곳은 선수촌APT가 생길 때 조성된 곳으로, 주민을 비롯한 보행인들도 잠시 휴식하며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때문에 계속 주목을 받고 있.. 더보기
간석동의 작은 공원 <벌터고개공원>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이경민입니다. 오늘은 간석동에 위치한 ‘벌터고개공원’을 소개합니다.!이곳도 집주변에 있는 공원이었는데 이번 취재로 처음 가봤네요~ :> 벌터고개공원은 저번에 소개해드린 석정어린이공원보다는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주말 오전에 방문해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그런지공원의 크기가 생각보다 크다고 느껴졌네요. 공원 안에는 지압을 할 수 있게 돌을 깔아놓은 공간이 있었고,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정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는 이용 안내 표지판이 있었는데,가져온 쓰레기는 본인이 다시 가져가라고 써 있는 글귀를 보고공원이 깨끗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공원에는 놀이기구 2개와 운동기구들이 있었는데기구들이 새로 들어온 것인지 녹이 슬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공원의 풍.. 더보기
남동구 가볼만한곳! 늘솔길공원 가을풍경 안녕하세요. 남동구청 블로그기자 한재희입니다.저는 인천 남동구의 유명한 공원인 늘솔길공원을 다녀왔는데요. 수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아 보았답니다. 곳곳마다 사진을 담으면서 행복하고 환한 웃음과 함께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그야말로 사진을 담는 저로서도 아주 즐겁고 입가에 웃음이 가시지 않는 느낌이었답니다. 늘솔길공원에서 마주하는 가을 풍경은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가을 문턱을 넘어서 본격적인 가을 향기가 나는 모습을 먼저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천천히 가을 향기를 따라 즐겁게 거니는 모습과 더불어 늘솔길공원의 풍경도 담아봅니다.편백나무의 무장애 길은 그야말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메타스퀘어가 그려지는 풍경과 아이.. 더보기
산책하기 좋은 곳~ 논현동 가볼만한 공원 소개! 안녕하세요. 남동구 제 5기 기자단 신완희 입니다.요즘처럼 그리 덥지 않고 따뜻한 가을 날씨에는 공원을 걷고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혼자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해 있는 공원들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집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 보다 공원들이 크기가 크지는 않지만다양한 체육시설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공원들과 달랐습니다. 이번 기사에는 논현동의 공원들의 모습과 시설 이용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남동포대근린공원 논현포대근린공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논현동 호구포역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역에서 공원으로 가는데 2~3분 정도이기 때문에 역세권 공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담으로 역 이름인 호구포는 근처 오봉산에서 입을 크게 벌린 호랑이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유래되었.. 더보기
가을맞이 산책하기 좋은 곳! 가온 어린이공원, 논현 어린이공원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블로그 기자단 황민선입니다.남동구에도 가을이 찾아왔는데요.단풍 구경하러 산에 오르거나공원에 산책하러 가야겠죠? 그래서 가을특집으로 논현동 어린이공원 두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첫 번째로 가온 어린이공원인데요.주택가에 있는 곳이라조용한 편이었어요. 안내문 사진을 잠깐 찍어보았는데요.5세부터 12세 아동들만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요. 어린이 놀이터에는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있는데요.그네와 미끄럼틀 그리고 운동기구까지 있어요. 그 중에서도 운동기구 하나가 눈에 띄었는데요.두꺼운 훌라후프가 매달린 이 운동기구 특이하지 않나요? 지나가시던 동네주민 분이 살짝 귀띔해주셨는데요.새벽에 운동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대요. 공원 옆에 핀 해바라기 사진도찰칵 찍어보았는데요.해바라기 꽃이 참 예쁘게 피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