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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로묘

겨울방학 현장체험 학습 ‘김재로묘’ 방문으로 해결 하세요! 김재로묘 정경, 눈이 쌓여서 잘 안 보이지만 높이가 꽤 있다.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신완희 기자입니다. 기사를 쓰고 있는 중에, 대관령에서 눈이 왔다는 뉴스를 보니. 이제 겨울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기사가 올라갈 때면, 초등학교는 방학을 시작했을 텐데요. 방학이 되면 부모님들을 항상 머리 아프게 하는 ‘현장학습숙제’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현장학습체험’ 등의 외부 활동으로 부모님들을 위해서, ‘김재로 묘’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그 외에도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다루고자 합니다. 오늘 기사의 메인 주제인 ‘김재로묘’는 1990년 인천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문화재 분류 기준 중 하나인 ‘기념물’은 ‘사적과 명승고적’중에서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아 .. 더보기
선비의 혼은 하늘을 찌르고 선비의 혼은 하늘을 찌르고 - 청사 김재로 묘를 찾아가다 - 선비의 혼은 하늘을 찌르고 - 청사 김재로 묘를 찾아가다 - 소래산 등반길에 '김재로 묘' 를 찾아 보기로 했다. 소래산 정상에서 '김재로 묘' 안내표지를 따라 내려오니 계단의 연속이다. 땀은 비오듯 쏟아지는데 묘역은 나타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거의 산 아래까지 다달았을 때 표지판 하나가 보였다. 안내하는 데로 따라 능선을 오르니 묘역은 보이지 않고 눈앞에 휑!하니 헬기장이 나타났다. 다시 발길을 돌려 오던 길을 되돌아 오는 데 친절하신 등산객이 자세한 안내를 해주셨다. "이 곳은 많은 사람들이 다니지 않은 곳이라 안내판이 자세히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시 오던길을 되돌아 큰 길로 나가셔서 '애보박물관' 맞은편 쪽에 보이는 등산로 입구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