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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겨울철 이색 남동구 데이트 코스! 서창동 이색카페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박세정 기자입니다.비슷한 프랜차이즈 카페들 사이에서개성 넘치는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남동구 서창동에 위치한 카페, 알베로테라입니다. 카페로써는 특이하게도 5층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주차장과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 주차 걱정이 없어요. 탁 트인 창이 매력적인 실내와 편안한 분위기가 반겨줍니다. 한쪽으로는 번화가의 모습을,한쪽으로는 산이 맞닿아 자연의 모습을 즐길 수 있네요. 예쁜 도자기 그릇과 컵들도 전시되어 있어요. 식물도 무척 많아 상쾌한 기분이구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소품과 장식들도 보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게 잘 배치되어 하나하나 신경썼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기용 의자가 있어 아기손님도 방문 가능해요.아기의자만으로는 여느 카페와 다를 바.. 더보기
자연과 어우러져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논현중앙근린공원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박종형 기자입니다. 남동구에는 근린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저는 논현1동에 있는 논현중앙근린공원(이하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오봉산 입구(북쪽)부터 청능대로(남쪽)의 북방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이중 오봉산 입구 주변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오봉산 입구는 은봉로 북쪽인데, 청능대로는 은봉로 남쪽입니다.은봉로에서 올라온 후 본 모습부터 소개했습니다. 짙게 물든 단풍나무를 비롯해 다른 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가로등이 서로를 비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나무가 있어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곳 후방 좌측에는 논현8단지 동산마을APT가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학교는 오봉초등학교입니다. 아울러 학교 길 건너편에는 계단이 있는데 그곳이 .. 더보기
남동구 가볼 만한 곳! 소래습지생태공원 초겨울 풍경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임중빈 기자입니다. 그동안 인천에 살면서 소래포구에서 횟거리는 종종 사봤는데 그 옆에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처음 가본거 같아요. 주말에 구름이 많이 끼고 날씨가 좋지 않아 사진이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왔으니 열심히 둘러보기로 해요 ^^ 소래습지생태공원은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공원으로 총 넓이는 약 350만㎡에 이르는데요. 상당히 넓죠? 넓은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가 상당해요. 자연만 즐기는 평범한 공원이 아니란 말이죠. 실제로 자전거를 타고 넓은 습지를 돌아보는 라이딩족이 굉장히 많았어요. 저도 걸어다니면서 보다보니 자전거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소염교 변천사 안내판이 보이시나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과거 일제 강점기 염전을 하던 곳으로 이중 폐염전을 중심으로 66㎡가 .. 더보기
가을의 끝자락, 전재울근린공원 풍경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문혜숙 기자입니다. 억새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전재울근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여름에 이곳을 찾았을 때 공원 입구에서 반겨주던 루드배키아는 어느새 꽃대만 남아 앙상한 모습이었지만 아름답게 바라보니 그 모양마저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꼿꼿한 모습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길 양쪽으로 빛바랜 수크령이 가을의 운치를 더해주네요.쭉쭉 뻗은 억새가 노신사의 은발처럼 보여요. 정말 눈부시게 멋졌습니다.전재울공원은 봄이면 수십가지 꽃이 피어나고 가을엔 억새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다지 넓지는 않지만 도심속에서 이렇게 멋진 억새밭을 구경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넘어가던 오후의 가을햇살도 원두막에 잠시 쉬어가네요. 산책길을 멈추고 저도 잠시 쉽니다. 나폴나폴 춤추는 강.. 더보기
겨울방학 현장체험 학습 ‘김재로묘’ 방문으로 해결 하세요! 김재로묘 정경, 눈이 쌓여서 잘 안 보이지만 높이가 꽤 있다.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신완희 기자입니다. 기사를 쓰고 있는 중에, 대관령에서 눈이 왔다는 뉴스를 보니. 이제 겨울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기사가 올라갈 때면, 초등학교는 방학을 시작했을 텐데요. 방학이 되면 부모님들을 항상 머리 아프게 하는 ‘현장학습숙제’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현장학습체험’ 등의 외부 활동으로 부모님들을 위해서, ‘김재로 묘’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그 외에도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다루고자 합니다. 오늘 기사의 메인 주제인 ‘김재로묘’는 1990년 인천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문화재 분류 기준 중 하나인 ‘기념물’은 ‘사적과 명승고적’중에서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아 .. 더보기
남동구 가볼 만한 곳! 해오름공원 늦가을 풍경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송지현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가기 좋은 공원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곳은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해오름공원입니다. 소래포구축제 이후로 가지 못했던 해오름공원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평일 오전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해넘이다리도 건너보았습니다. 둘레길은 사람이 별로 없어 많이 적막해 보였는데요. 입동이 지나고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는데요. 빨간 무르익은 단풍나무와 앙상한 나무가 서로 대비되었습니다.요근래 미세먼지가 많이 심했는데요. 하루 빨리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보고 싶네요~썰물때라서 갯벌이 형성돼 있었습니다.스산한 분위기의 둘레길을 걸어보았습니다. 둘레길 옆에 핀 예쁜 꽃들도 구경했습니다. 잠시 갯벌을 향해 앉아 쉬기도 했습니다.도.. 더보기
남동구 중앙도서관 파헤치기! 1층기획전시 관람, 지하 식당 이용후기편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이경민 기자입니다!중앙도서관을 가시면 1층에 중앙 갤러리를 지나치시곤 하시죠?중앙 갤러리에서 새 그림으로 단장했습니다! 닭과 청둥오리, 학과 물고기 등 다채롭고 화려한 색으로 그려져 있는 작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작품의 재료가 ‘수간분채’라고 적혀있었습니다.동양화에서 사용하는 물감으로 분채물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민화의 색감을 책임지는 안료라고 볼 수 있죠. 1층의 기획전시를 보고 지하로 내려와서 식당을 이용했습니다.매점 옆에 보면 오늘의 백반 반잔을 볼 수 있고, 그리고 항시 판매하는 메뉴들도 볼 수 있습니다.메뉴를 고르셨다면 매점 안에서 결제를 하시면 번호표가 적힌 종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비빔밥을 시켜봤어요.저녁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서 사람이 없었네요.. 더보기
예쁜 꽃과 함께 사진 한 컷 찍기 좋은 곳 논현고잔동 둘레길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황민선 기자입니다.얼마 전 논현고잔동 둘레길에 벽화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논현고잔동 둘레길은아름다운 둘레길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벽화와 포토존, 꽃들을 심었다고 해요. 둘레길을 가려면 소래도서관 맞은편에서장미원을 지나가야 하는데요. 장미들이 모여 있는 곳을그냥 지나기 아까워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장미원을 지나둘레길을 향하는 길목에는단풍나무가 있는데요. 단풍나무가 있는 길목에서 앞으로 가면늘솔길공원으로 가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벽화가 있는 곳은 표지판과 반대방향이라서 큰 도로 쪽으로 걸어갔어요.드디어 벽화가 있는 다리에 도착을 했는데요.알록달록 튤립이 그려져 있었어요. 이 튤립벽화는 자원봉사자학생들이직접 그리고 색칠했다고 하는데요.정말 예쁘지 않나요? 꽃밭하고 함께 있어서 그런.. 더보기
제20회 남동구청장기 족구대회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전은술 기자입니다. 오늘은 11월 4일(일) 오전 8시부터 남동공단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63)에서 실시한 제20회 남동구청장기 족구대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참가팀은 관내 일반 부/관내40대부/관내50대1,2부가 참여를 했으며 남동구체육회 주최, 남동구족구협회 주관, 인천광역시족구협회 후원으로 실시가 되었습니다.경기 전 심판과 선수 서로 인사를 하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공격수의 다양한 모습입니다공격수의 다양한 모습과 공을 받아 내려 뛰어 들어가는 세터의 모습입니다.공격수의 다양한 모습입니다관내일반 부는 남동구 관내 클럽(전 연령 출전 가능), 관내40대부는 남동구 관내 클럽(1979년 12월 31일 이전출생), 관내50대1,2부는 남동구 관내.. 더보기
인천예술회관 인천미술대전을 관람하다!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이경민 기자입니다!오랜만에 인천미술대전을 관람하기 위해인천예술회관을 다녀왔습니다.인천미술대전 1부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었고,2부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오픈일 다음날인 주말에 다녀와서인지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관람하러 왔었습니다. 대전시실에서는 한문서예, 한글서예 작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그중에서도 글만 있는 작품과 그림과 글이 있는 작품들이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다양한 색감을 사용한 작품에 시선이 오랫동안 머물렀습니다. 서예작품들을 지나 요즘에 인기가 있는 켈리그라피작품을 봤는데요, 서예작품들이오늘날의 켈리그라피로 발전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글씨를 보면서 조화롭다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소전시실로 이동하니 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