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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사람들

[남동마당] 대중과 함께 전통문화 脈을 잇다 삼현육각 무형문화재 보유자 김석숭 대중과 함께 전통문화 脈을 잇다 삼현육각 무형문화재 보유자 김석숭 우리의 전통문화를 살리기 위해 하루라도 목청을 돋우고 두드리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고 손가락이 굳는다는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삼현육각 무형문화재 제1호 김석숭(만수동, 69세) 보유자이다. 그는 장구와 민요를 하는 전통 국악 예술인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제자 양성에 열정을 쏟으며 찾아가는 공연으로 봉사하며 그길 만이 전통문화 맥을 잇는 정통 방법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예술인 삼현육각 김석숭 보유자의 예술 사랑과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글•정경해 편집위원 / 사진•박화숙 편집위원 “얼쑤!”장구 장단과 함께 어우러지는 추임새 소리. 어깨 짓이 저절로 날만큼 흥겨운 가락이 인천무형문화재 전수 교육관 실내에 흥건하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 더보기
푸른 구장에서 꿈의 날개를 달다 '남동구 리틀 야구단' 푸른 구장에서 꿈의 날개를 달다 '남동구 리틀 야구단' 우리 아이가 무엇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경험을 직접 해보게 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야구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해 볼 수 있는 남동구 리틀 야구단은 경험의 폭을 넓히기 적당한 통로다. 이곳에서 체력도 기르고 꿈도 키우고 있는 선수들의 땀방울을 엿보았다.글•김미선 편집위원 / 사진•박화숙 편집위원, 홍보미디어실 남동구 리틀 야구단의 주요 연습 장소인 주적 체육 공원은 전국 리틀 야구장 중 최대 규모의 구장이다. 푸른 잔디가 넓게 펼쳐진 야구장에 빨간 유니폼이 눈에 띄게 화사하다. 어린 선수들이 유니폼을 입고 뙤약볕 아래서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표정이 무척 진지하다. 2008년 11월 창단한 남동구 리틀 야구단은 2.. 더보기
[남동마당 우수기업탐방] 최고의 기술력과 세계 최다 특허 보유 플로우테크(주) [남동마당 우수기업탐방] 최고의 기술력과 세계 최다 특허 보유 플로우테크(주) 플로우테크(주)(대표 양재구, 54세)는 남동공단에 위치한 기업으로 물, 에너지, 환경과 관련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세계 최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대표 제품은 유동해석부터 설계·제조·시운전·수충격 방지장치와 열병합발전 중온수 순환배관계의 압력유지시스템(Eco-trol)과 관로 열병합발전플랜트 설비인 축열조, 상수도라인 가압펌프시스템 등이다.‘ 2014년 우수자본재 개발유공자’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창의적 혁신으로 수익창출과 복리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 다. 플로우테크(주)의 성장과정과 미래의 계획을 들어본다.글 • 정경해 편집위원 / 사진• 박화숙 편집위원 플로우테크(주)는 2005.. 더보기
우리 소리는 우리가 지킨다! 만수고등학교 풍물패 '다스름' 우리 소리는 우리가 지킨다! 만수고등학교 풍물패 '다스름' 전통 음악이라 하면 고리타분하고 지루할 것 같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그렇다보니 고등학생들이 북, 징, 꽹과리, 장구를 치는데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생경하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갖고 들어보면 사물놀이만큼 신명나는 우리 음악도 없을 것이다. 즐겁고 유쾌하게 전통을 지켜가고 있는 만수고등학교‘ 다스름’ 풍물패 학생들을 만났다.글 • 김미선 편집위원 / 사진 • 박화숙 편집위원, 홍보미디어실 해사한 얼굴을 한 학생들이 오색 민복을 입고 무대에 앉아 사물을 두드린다. 바람, 구름, 비, 천둥 소리를 닮은 우리 악기로 장단을 맞추는 그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경쾌하게 울리는 우리 장단 소리에 마음 깊은 곳까지 후련해진다. 동아리의 이름도 사물,.. 더보기
남동구의 모든 것을 블로깅하다! 블로그 기자단 '남동샘터' 가볼만한 맛집이나 명소를 찾기 위해 스마트폰을 검색하는 것은 일상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정보 앞에 혼란스러울 때도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이럴 땐 알짜배기 정보가 간절하다. 여기 생생한 남동구의 매력을 빠르게 전해주는 이들이 있다. 바로 남동구의 든든한 구원투수, 블로그 기자단이다.글 • 김소연 편집위원 / 사진 • 남동샘터 제공 │시대에 발맞춘 변화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변화로 모든 정보를 실시간 검색으로 찾아내는 요즘, 블로그는 이제 온라인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남동구도 이런 변화에 맞춰 지난 2011년 10월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그러나 주요 행사와 보도자료 등 구민과의 소통보다는 정보 전달 형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흥미로운 포스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남동구는 .. 더보기
이곳은 나눔시 행복구 만수4동입니다 이곳은 나눔시 행복구 만수4동입니다 -주민센터를 찾아/만수4동- 만수4동은 다양한 계층의 주민 모두가 세대 간의 원활한 소통과 누구나 원하는 평생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살기 좋은 동네이다.글. 김경희(만수4동 취재기자) 사진. 만수4동 주민센터 │특화된 지역복지 프로그램 운영 만수4동에서는 30여 개의 주민자치센터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문화 및 교육 욕구를 충족하고 있으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특화된 지역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용 봉사자 3명이 매월 둘째 월요일에 주민센터 1층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가정을 방문하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 이미용 봉사활동 ▲도서기증식 또 2001년부터 지적 장애가.. 더보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향해 달린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향해 달린다 동양 최대 규모 남동체육관 대한민국 최초의 럭비전용경기장 남동구는 2014년 9월과 10월에 인천에서 개최되는 AG(아시안게임)과 APG(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동양 최대 규모의 체조경기장인 "남동체육관"을 건립하고, 인천 대표 도시로서의 아시안게임 성공적 개최를 위한 프로젝트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인천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체육 남동의 변화하는 모습을 찾아본다.글. 정경해 편집위원│자료제공. 홍보미디어실 │국제대회 및 복합문화 유치 최적의 조건 갖춘 남동체육관 2014년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한 남동체육관 건립은 남동구뿐만 아니라 인천 시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동양.. 더보기
클린, 남동이 떴다. 아시안게임 손님맞이 환경정비 대대적 추진 클린, 남동이 떴다. 아시안게임 손님맞이 환경정비 대대적 추진 남동구는 아시안게임 대비 국내·외 손님맞이 범 구민 클린 운동을 대대적 추진, ‘클린 남동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Clean-Up day', ‘클린로드’ 운영으로 깨끗한 거리를 조성, 남동구 대표거리 중점관리 등 환경정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시범적으로 생활폐기물 공동관리소를 설치, 전역에 걸쳐 깨끗한 도시의 이미지로, 인천의 중심 수도권 제일의 행복도시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위한 클린 남동의 활동을 짚어본다.글. 정경해 편집위원│자료제공. 홍보미디어실 │생활폐기물 공동관리소 설치 운영 2014 아시안게임을 통해 인천에 국내·외 손님들이 대거 방문할 전망이다. 남동구는 이를 대비하기 .. 더보기
환경도 살리고 이웃도 돕는 착한 리사이클 종이나눔운동본부 "굿페이퍼" 환경도 살리고 이웃도 돕는 착한 리사이클 종이나눔운동본부 "굿페이퍼" 지난해 광복절, 인천대공원 야외공연장에 거대한 태극기가 등장했다. 하지만 이날 등장한 태극기는 바람에 펄럭이며 봉에 걸려있지 않고 공연장 바닥에 펼쳐져있었다. 광복절을 맞아 폐지를 이용한 태극기 퍼포먼스를 선보인 굿페이퍼의 공식적인 첫 행보였다.글. 김소연 편집위원 │ 사진. 굿페이퍼 어느 날 한 가정의 가장이 분리수거를 하다 문득 버려지는 폐지를 주목하게 된다.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쓰레기들 중에 재활용도가 높고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폐지를 관심있게 보다보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풍경이 있었다. 정규적인 일자리를 구할 수 없는 차상위계층 노인들이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힘겹게 폐지를 줍는 모습이었다.지친 몸을 이끌고 폐지를 구.. 더보기
좋은 사람들 - 잃어버린 시간을 복원하다 잃어버린 시간을 복원하다포토샵 동아리 ‘뽀샵피플’ 글.김소연 편집위원 | 사진.뽀샵피플 제공순수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표정, 예상치 못한 순간 마주친 아름다운 노을, 학창시절의 마지막 날이 아쉽기만 했던 고등학교 졸업식. 잊고 싶지 않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마다 우리는 셔터를 누른다.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의 수준이 일반인과 전문가의 경계가 무너질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주 5일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난 후 주말을 이용,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자연스럽게 여행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으려는 사진에 대한 열망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아름다운 자연이라 할지라도 카메라를 다루는 기술에 따라 그 깊이가 달라진다고 하니 카메라에 대한 욕심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