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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

문화둘러보기 -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문화둘러보기 -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감  독|김주호
주  연|차태현, 성동일, 민효린
개봉일|2012년 8월 9일


총명함은 타고났으나 우의정의 서자요, 잡서적에 빠져 지내던 덕무(차태현). 얼음 독점권을 차지하려는 좌의정 조명수에 의해 아버지가 누명을 쓰게 되자 그의 뒤통수를 칠 묘안을 떠올린다. 바로 서빙고의 얼음을 통째로 털겠다는 것인데, 파직당한 동수와 손을 잡은 덕무는 작전에 필요한 조선 제일의 고수들을 찾아 나선다. 조선 최고의 <꾼>들이 모이게 되고, 3만정의 얼음을 훔치기 위한 본격 작전에 나서기 시작한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글쓴이|이병률 출판사|달
발행일|2012년 7월 1일
가  격|13,800원


7년 전 여행에세이에 감성을 입힌 감성에세이로 출판계에 감성에세이 유행을 불러 온 끌림의 저자 이병률 시인이 드디어 두 번째 끌림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길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 소소한 이야기들, 사람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호기심은 7년 동안 또 그렇게 이병률 작가와 함께했다.
58개의 짧은 에피소드 속 감성 짙게 묻어나는 사진들도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 "남동문화 2012년 7/8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