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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미추홀도서관에서 동심을 그리는 장호화백을 만나다.

미추홀도서관에서 동심을 그리는 장호화백을 만나다.

 

제가 기다려 12일 찾아간 곳은 미추홀 도서관 전시관입니다.

5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순수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었는 데요~

이 날 도서관의 이미지와 걸맞게 도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오는 26일 오후 2시 예약한 선착순으로 장호 작가의 사인회 및 캐리커쳐 이벤트를 가질 예정입니다.

장호 그림책 원화 '꿈'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스크롤 하단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장호화백의 구수한 사투리에 순수함이 동화가 되어 웃음이 지어지는 전시관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와이프 되시는 분도 함께 참가하게되어 훈훈한 자리를 더 빛내주시고 계셨습니다.

장호화백과 아내, 도서관의 관계자분들의 모습입니다.

 

그 밖에 출판사(한림,길벗어린이,웅진주니어,주니어랜덤,아이세움,고인돌,한울림) 관계자와

인명여고 학생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사회자의 준비된 진행으로 전시관이 개최되어 만들어 나갔습니다.

장호화백께서 아내를 챙기시고 아내분또한 장호화백이 어떤 사람인지와 그의 순수한 마음을

후배 작가들에게 어떤 꿈을 그려나갈지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우신 만큼이나 이야기도 논리있게 잘 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당당한 마음까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문헌정보과 주최장이십니다. 온화한 모습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래는 감명받은 작품입니다.

 

생김세가 다른 어린 친구들이 손을 맞잡고 웃으며 둥글게 모여 있는 그림입니다.

서로 갈등주고 문제삼는 현 사회에서 배울 수 있을 만한 어울림의 문화 협동의 마음입니다.

 

저도 어렸을 적 병아리를 키워본 적이있습니다.

그림책의 아이는 저금통을 깨어서 병아리를 구입합니다.

어머니한테 혼이 들어서면서 까지도 병아리에 대한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는 사랑을 알아갑니다.

 

그림 속 아이들과 선생님은 정말 순수함 그 자체입니다. 

아이들은 천진난만한 모습이 예쁩니다. 

 

시골에 살아본 사람들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한 그림입니다.

저 또한 이 그림을 통해 할머니와의 추억을 기억합니다.

아래는 저 심우진과 같이간 친구 엄지민양입니다.

 

 

 

 

www.michuhollib.go.kr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776번길 53 (032-440-6643)

살맛나는 인천을 전합니다. 도우며나아가는 심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