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황민선 기자입니다.

얼마 전 논현고잔동 둘레길에 벽화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논현고잔동 둘레길은

아름다운 둘레길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벽화와 포토존, 꽃들을 심었다고 해요.

 


둘레길을 가려면 소래도서관 맞은편에서

장미원을 지나가야 하는데요.



장미들이 모여 있는 곳을

그냥 지나기 아까워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장미원을 지나

둘레길을 향하는 길목에는

단풍나무가 있는데요.



 단풍나무가 있는 길목에서 앞으로 가면

늘솔길공원으로 가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벽화가 있는 곳은 표지판과

반대방향이라서 큰 도로 쪽으로 걸어갔어요.

드디어 벽화가 있는 다리에 도착을 했는데요.

알록달록 튤립이 그려져 있었어요.



이 튤립벽화는 자원봉사자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색칠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예쁘지 않나요?



 꽃밭하고 함께 있어서 그런지

훨씬 더 아름답게 보여요.

 둘레길에는 벽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꽃밭에 있는 허수아비와 포토존이 있는데요.



 꽃밭에 허수아비가 있지?’라고 생각하겠지만

귀여운 마을지킴이 허수아비가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둘레길 벽화와 주변풍경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그냥 지나치지 말고 사진 한 컷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논현고잔동 둘레길 산책 하고

예쁜 꽃 피어있는 벽화 보고 가세요~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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