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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제4회 나라사랑 동네사랑 문화축제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전은술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차가운 바람을 이겨내며 한마음이 된 구월2동 문화축제 현장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행사는 10월 27일 구월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1시부터 5시까지 부내행사와 공식행사로 구분하여 실시되었답니다.

구월2동 체육회에서 주최 주관하였는데 벌써 4회로 이제는 전국의 문화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답니다. 지역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차가운 바람을 이겨내는 응원과 격려의 함성이 더욱더 뜨거웠답니다. 사정상 참여를 하지 못하신 구민을 위해 짧지만 주민자치 프로그램발표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잘 보셨나요?  너무나도 잘하죠. 동영상을 보시고 자치프로그램에 함께 할 구민은 언제나 마음의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는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주간 : 032) 453-5240 / 467-4346

▶ 야간·휴일(당직실) : 032) 466-3811

직접 확인을 원하시는 구민은 여기를 클릭해 주시면 남동구 모든 주민 센터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주민이 자녀와 함께한 체험 프로그램 페이스 페인팅, 비눗방울 체험, 퍼즐, 뱃지, 바람개비, 태극기 만들기, 봉선화 물들이기를 하나씩 확인을 해 드리겠습니다.  

점핑클레이, 원예치료, 토탈 공예입니다. 아쉽게도 저작권 문제로 멀리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서 아쉽네요.

태극바람개비와 손 태극기 체험입니다. 

완성된 태극바람개비 모습입니다. 바람에 돌아가는 모습은 동영상에서 보셨답니다.

봉선화 물들이기, 카메라를 바라보는 때 뭇지 않은 엷은 미소가 아름답죠? 그래서 동심이 좋은 것 같습니다. 

손톱에 바르는 봉선화, 어릴 적 모습이 생각이 나시죠?  

페이스 페인팅을 어린 자녀들이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자원 봉사자로 참여한 통장님들은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행사 중간 중간 참여한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경품 60여점을 사진에 다 담지 못했습니다. 무엇일까? 궁금해지시죠?

비눗방울 체험을 하는 곳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신나고 아름답게 다양한 비누방울을 만들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도로주소 홍보 부스(기자인 저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로 2년 간 활동을 해 보았는데 이제는 많이 정작이 되었답니다.) 구민이 거주하고 있는 주소를 기록하면 감사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곳은 기부금을 접수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천사의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서 많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등록을 하지 않은 구민들은 아무도 모르게 천사의 활동을 해 주실 거라 믿는답니다.  

퀼트전시부스입니다. 어떤 작품인지 더 자세하게 보려고 동의를 얻고 가까이 촬영을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한국창작음악그룹(하람 나래 초청공연),필 라 테스 & 방송 댄스, 롯데문화무용단, 단소∙대금 반, 기타교실 반, 하모니카 반, 색소폰공연, 밸리 댄스 반, 성인가요로 진행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내용을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참여를 했는지 전국대회, 시 대회, 남동구대회에서 우승을 한 팀이 많이 참여를 해 발표내용이 더욱 알찼답니다. 어떤 팀들이 우승을 했을까? ~ 비밀이랍니다. (축제 행사장에 함께한 구민들만의 소중한 간직으로 남아야 해서요^^) 

한국창작음악그룹의 다양한 모습, 줄넘기를 이용한 다양한 모습으로 건강도 찾고 음악을 통해 마음도 다스리고,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이 사진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왜일까요? 자리를 함께한 구민여러분들의 모습입니다.

필라테스 & 방송댄스 우와 저런 동작이 어떻게 나올까? 도전을 해 보고 싶지만 공으로 하는 자세 쉽지많은 안네요. 

롯데문화무용단 도령님들의 모습으로 얼마나 열심히 공연을 해주시는지 다양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단소∙대금 반 모습입니다. 동영상을 보셨듯이 추운 날씨 속에서 손가락으로, 입술로 서로가 하나가 되는 음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잘 했습니다.


기타교실 반, 언덕 위에 손 잡고~ 함께 따라 불렀던 7080 옛 추억을 소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자 주민의 휘파람 소리 기억에 남아요.


하모니카 반 어릴 적 아버님이 자주 연주해  주었던 하모니카, 어릴 적 배우고 싶어 몰래 몇 번 시도를 해 보았다 포기를 했던 생각이 나네요. 같은 경험을 가지신 구민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색소폰 공연. 어찌 그리 참여한 주민들의 심금을 울리며 따라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하나가 되는 마름다운 무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전국 연주회를 다녀도 부족함이 없는 실력으로 인정을 합니다.


밸리댄스 반, 이 추운 날 감기가 걸리지 않는지 걱정을 하시는 어르신들, 손바닥이 아프도록 박수를 치시며 함성 소리로 더욱 더 격려해주셨습니다.

  

행사 스케치내용 마음에 드셨나요? 이날은 구월2동 주민 뿐 아니라 체육공원을 찾아 주셨다 함께한 구민,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남동구민 기자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어떤 소재를 가지고 구민여러분을 만나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되네요. 취재를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신 구월2동 동장님, 통장님, 체육회 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