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동샘터 문혜숙 기자입니다.

남동구 도시경관과에서는 2018년 6월부터 

간석4동, 만수6동, 남촌도림동에 

걷고싶은거리 조성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오늘은 간석4동 석산로9번길에 있는

‘맛있는 연와마을’을 찾았습니다.

  

이 지역이 인천 최초로 벽돌공장이 생겨난 곳이고 

벽돌을 만드는 공장이 밀집되어있어서

'연와마을'이라는 호칭이 생겼다고 하네요.



연와마을 간석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보인답니다. 



현장조사와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간판개선, 시설 사인물,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하였으니

지금보다 훨씬 쾌적하고 보기 좋은 곳으로 탄생되겠지요~ 

이 사업이 끝나는 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업주님들이 직접 간판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연와마을에 오시면 업주님들이

제작한 간판을 보는 재미도 클 것 같네요~

바보네 오쭈낙, 간판만 봐도 입맛 다셔지는데요~!!

맛도 서비스도 분위기도 기대해봅니다.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음식문화거리 우수사례 및 시설 설치 주의사항 강의를 통해

주민들이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한국외식관광연구원 최영덕 대표(사진, 아래)의 

음식문화거리 홍보를 위한 

경영, 마케팅, 외식업 문화 트렌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가 업주님들께

운영 및 홍보 등 다양한 곳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네요



남동구청 홍현실 팀장님과 반가희 주무관님이 동석하여 

좀 더 효율적인 남동구 걷고싶은거리 조성사업 진행을 위해 

업주분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동구 도시경관과에서는 

주민과 함께한 디자인 및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부터는 시설 설치가 진행됩니다.

  

간석4동 석산로 9번길에 새롭게 들어서는

‘맛있는 연와마을’ 거리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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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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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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