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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제7회 만월산마을축제에 다녀왔어요!


만월종합사회복지관과 마중물도서관

주최하는 만월산 마을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13시부터 16시에 인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학교 운동장을 꽉 채울 만큼의 많은 참가 인원을 보고

굉장히 풍성한 마을축제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는 무대에서 줌바댄스 공연이 한창이었습니다.

복지관에서 함께 줌바댄스를 배우시는 분들로 구성 되어 있었는데

굉장히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였습니다.



그 앞으로는 이분들을 응원하시는 분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함께 하는 모습이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무대 공연을 한참 보고 다양한 체험 부스로 이동하였습니다.



혈압과 혈당을 체크 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자원봉사자 분들이 나와서 체험 활동을 돕고 있었습니다.

천연 종이끈놀이, 친환경수세미 뜨기, 타투스티커, 

태권도 격파하기, 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한창이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어르신들의 작품 전시도 있었습니다.



만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글을 배우는 분들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진심이 담겨 있는 것 같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축제에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여러 축제를 가 보았지만 만월산마을축제

메뉴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한쪽에서는 벼룩시장도 열리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행사로 즐거웠던 제7회 만월산마을축제!

남동구민 여러분~ 동네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마을축제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