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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뜨거웠던 “제18회 인천소래포구축제”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전은술 기자입니다. 오늘은 수도권의 대표축제로 소문이 자자한 제18회 “소래포구”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태풍으로 5일~7일의 일정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8일~10일로 변경이 되었고 차가운 날씨까지 이어졌답니다. 제18회를 맞이한 인천소래포구축제는 38만여 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였습니다.


독특한 슬로건 “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 인천소래포구축제, 지역 수산물을 이용한 체험 행사, 남동거주민 자치박람회, 다양한 체험 등 구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태풍 콩레이로 인해 축제 일정이 평일로 바뀌는 바람에 모든 행사를 전부 담아올 순 없었지만 ‘제17회 향토 특색음식 경연대회’와 남동구 19개 주민자치센터가 참가하는 ‘남동구 주민자치박람회’ 를 중심으로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채로웠던 행사 프로그램을 보면 “대하맨손 잡이, 꽃게낚시, 보트낚시, 수산물경매 체험, 남동구 30주년 기념 배호가요제, 남동구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푸를 나이JOB 콘서트, 남동사랑콘서트 ,샌드아트댄스컬, 평화콘서트, 폐막 불꽃 쇼”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특별행사로 진행된 500인분의 비빔밥은, 참으로 대단한 인기로 눈 깜짝할 사이에 그 많던 양이 다 사라졌습니다.

지금부터 주변 스케치한 사진을 중심으로 함께 추억을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축제의 시작은 빼놓을 수 없는 식전행사 국기에 대한 경례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축제에 참석한 모든 참석자들이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죠. 남동구 보건소에서 앰블런스가 항상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구청장님의 격려사부터 구의회 의장님 격려사가 이어지며 행사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습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구민 평가단, 전문평가단이 함께 했습니다.

음식경연대회에 참여한 업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곳이 왕중왕 차지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로 이곳에 500인분의 비빔밥 재료들이 담겨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먹음직하고, 꿀꺽 침이 넘어갑니다. 이제 재료를 다 담아 놓았으니 간절한 마음을 담아 힘껏 잘 섞이고 맛이 있도록 비벼야 하겠지요.  

남동구 자치박람회로 자리를 옮겨봅니다.

만수3동 주민센터. 홍보관과 체험관, 느 곳 사진을 오려 놓을까 고민하다 줄을 길게 늘어선 곳을 선택했답니다. 

사회적 기업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오른쪽 서있는 사장님 아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서 다 아실 겁니다.

이제는 자리를 잡아가는 도로주소 홍보관! 어느 곳에 가든 빠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답니다.

남동구청에 있는 중소기업판매장! 안드로메다 기억해주세요.

중소기업 우수제품에 꽃이 함께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 주셔서 사장님이 감사한 마음을 전달해 달라고 했습니다. 

식품홍보관.... 어릴 적 생각이 나서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남동구 개청 30주년 사진관. 참으로 많은 변화의 사진들이 전시가 되어 설명 없이도 변화되는 과정들을 알아볼 수가 있었답니다.

남동구의회 홍보관. 어떠한 의사가 진행이 되는지 차문하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소래포구 축제 메인무대. 이곳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음식 왕중왕 전, 사진 촬영을 마치고 갔는데도 결정을 못 내리고 회의에 회의를 거듭하며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먹거리 장터에서 봉사를 하시는 구민들과 함박웃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남동구청장님은 “소래포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구민이 좋은 추억과 즐거운 나들이가 되도록 전국을 대표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저 또한 이번 축제에 함께 하게 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남동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더욱더 많은 관광객이 함께하는 소래포구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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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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