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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장수천 둘레길 산책하면서 벚꽃구경 했어요~

 



안녕하세요~ 남동샘터 기자단 황명자 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인천의 벚꽃 개화소식이 늦어짐에 따라

지난 주말까지 만개한 벚꽃구경 제대로 하고 왔어요.



인천의 대표 벚꽃 명소하면 인천대공원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많은 사람들로 벚꽃구경 하기 힘들어

 장수천 둘레길 천천히 산책하면서 벚꽃구경 실컷 하고 왔어요.



장수주공 아파트 장수천을 끼고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따라

길게 조성된 벚꽃길 따라 거닐면

청소년수련관과 인천대공원으로 이어져 있어요.



벚꽃 명소에서 판매한다는 벚꽃 화관

장수천 둘레길에서도 판매하네요.ㅋㅋㅋ



활짝 벚꽃과 노란 개나리로 온통 꽃밭인

장수천 둘레길 봄꽃 구경하기에 좋더라고요.



 장수천 산책로에서 인천대공원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시 되돌아 장수천 산책로 따라 ~~ 거닐었어요.



7.63km 조성된 장수천은 만수천으로 합류되며,

중간 중간 다리와 진입계단이 설치되어 있어요.



장수교 하부로 이어진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 정말 아름답고 예뻐

가던 멈춰 다들 사진 찍느라 정신 없더라고요.



벚꽃구경!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집 근처 장수천 둘레길 산책하면서 예쁜 벚꽃 실컷

보고 있어서 좋았어요.

벚꽃이 다 지기 전에 꾸준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내년에 또 아름답게 피어날 벚꽃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