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샘터 기자단

2016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한일전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남동 샘터 블로그 기자단 5기 이승우입니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앞서 브라질이나 태릉에 가지 않아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남동구에 위치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을 찾아갔습니다.


(경기장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의 모습)


(화창한 날씨와 함께한 이번 대회,경기장 전경 모습)


이번 대회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여 많은 사람들과 구민들이 비인기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럭비라는 스포츠를 좀 더 부담없이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료티켓의 모습, 번호가 경기 후 추첨번호로 바뀌였다.)

 

이번 럭비경기는 지난 홍콩전에 이어 대망의 라이벌전인 한일전으로 치루어졌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많은 인원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가득 매워 주셔서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번 더 느꼈습니다.


(휘날리는 각 국가의 국기들)


(외국인 분들도 럭비 경기를 보기위에 찾아 왔습니다.)


경기전 진행된 애국가 제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경건한 마음 가짐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애국가를 제창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분들과 구민분들)


경기가 시작되고 서로 부딪치며 하는 경기이고 한일전인 만큼 양국 선수 모두 치열한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멋진 경기를 보여주는 럭비 대표팀의 모습)

 

이 과정에서 몇몇 부상을 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열심히 뛰는 국가대표선수들을 위해 모든 사람들이 박수와 응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부상당한 대한민국 선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전 후반 모두 끝나고 비록 대한민국이 이기지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박수가 이어지고 대표팀은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기념촬영 중인 대표팀의 모습)


(경기가 끝난 후 대표팀의 모습)

 

경기에 이기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곳을 가지 않고도 이 곳 남동구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의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남동구민으로써 뿌듯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스포츠 경기들이 이 곳 남동구에 개최되어 많은 구민들이 스포츠를 관람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남동구 수산동 409-1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