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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감성을 읽다

[남동구 SNS의 신 코너! 감성을 읽다] 세상의 모든 고통,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남동구 SNS의 신 코너! 감성을 읽다]
세상의 모든 고통,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이 되는 글, 희망을 주는 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 등 구민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글귀를 소개함으로써 지치고 힘든 월요일 아침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잠시나마 정감을 느낄 수 있는 남동구 SNS가 되기 위하여 '감성을 읽다' 신 코너를 개설 했는데요. 오늘의 글귀는 괴테의 명언입니다.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밧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 롭다"

- 괴테


고통이 싫은데, 세상에는 원치 않은 일들이 종종 발생하곤 하죠. 그런데 고통을 격렬하게 저항하면 고통은 더 고통스럽게만 여겨집니다. 오늘 소개한 괴테뿐만 아니라 존 드라이든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고통 뒤에 즐거움은 달콤하다" 또, 우리나라에도 "고진감래"라는 속담이 있죠. 

이렇듯 고통 뒤에는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캄캄한 밤이 깊을수록 빛이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지금이 힘들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세요. 괴로움의 시간을 잘 이겨내면 반짝이는 별들의 축제가 여러분의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고통을 이기며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