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뉴스 통! 통!2013. 7. 4. 13:09

남동구,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자원활동 상담사’양성!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인적자원을 개발하기 위하여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에 남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와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2013년 학교폭력예방상담사 과정」을 운영합니다.

최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부모·학생 대상의 교육․상담 과정이 개설되고 있으나, 학부모의 입장에서 교육․상담을 수행할 전문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학부모 자원봉사가 대부분 일반 자원봉사 활동에 그쳐 전문지식을 활용한 교육 기부형 자원봉사가 미비한 실정인데요.

이번 교육은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학교폭력예방 관련 전문인력 양성으로 학부모와 학생 대상의 지속적인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원 확보를 위하여 계획된 것입니다.

교육과정은 ▲청소년 이해와 학교폭력 ▲폭력예방을 위한 자기성장프로그램 ▲또래 간 갈등해결프로그램 ▲폭력외상 후 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는 폭력예방 상담사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검정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남동구에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상담사와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여 학부모 교육과 상담이 필요한 수요처 발굴, 인력풀과의 연계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남동구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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