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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화로 대화해요

이제 수화로 대화해요
 -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친절교육 - 
 

  

남동구는 지난 23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친절교육의 일환으로 직원 대상‘수화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남동구 민원봉사과는 맞춤형 친절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자 일과시간 후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수화를 실습 위주로 교육하는데요. 수화교육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소통·배려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계획되었습니다.

교육은 4월 22일부터 약 한달 간 매주 월요일, 수요일 총 10회를 진행 예정이며 교육시간 이수 시 수료증도 교부 할 예정입니다.

일과시간 후에 진행하는 교육이지만 직원들이 수화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동구는 구민감동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행정서비스를 끊임없이 발굴하는 등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