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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이야기 통! 통!/남동 문학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읽고 '범고래에게 배우는 칭찬의 지혜와 마력'

범고래에게 배우는 칭찬의 지혜와 마력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읽고 

 

저 자 : 켄 블랜차드
출판사 : 21세기북스

"과정을 칭찬하라. 과정은 움직이는 칭찬의 목표다. (79쪽)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본문 중에서-"

 

 

범고래에게 배우는 칭찬의 지혜와 마력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읽고

삶의 문제를 안고 있는 웨스 킹슬리는 우연히 범고래쇼를 관람하게 된다. 범고래쇼에 의문이 든 그는 조련사를 만나서 조련방법을 듣는다. 조련사를 통해 인간관계전문가 앤마리를 만나 고래반응(칭찬의 중요성)이 가정과 회사를 살릴 수 있다는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그는 이 방법을 가정, 회사에 응용하여 성공한다.

"칭찬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칭찬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내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칭찬은 남에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칭찬할 줄 안다는 내용이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남을 사랑할 수 있는 것처럼 칭찬도 마찬가지이다. 이제부터라도 부족한 자신을 탓하기보다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겠다.

만수2지영숙 


처음엔 그저 뻔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사춘기인 아이와 싸우곤 무심코 읽었던 책이다. 그런데!
첫사랑을 대하듯 다른 사람을 대하라! 내가 잊고 살았던 마음이 다시금 다가왔다. 그 어떤 것도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였던 그 때의 마음! 그래서 자세히 다시 읽었다.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게 만들고, 과정 자체를 칭찬하고…. 뻔한 이야기로 알았던 이 책은 내 마음을 움직였고, 난 아이와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이 책의 힘은 바로 그 '잔잔한 진실성'에 있지 않을까? 제목만큼 그 간단한 진리를 난 한 권의 책으로부터 다시 깨달은 기회가 되었다. 구월2동․김미형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만의 틀’을 만들어가며 살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자기 달성적 기대’가 그러한 것이다. 그 말을 듣고서 나도 모르게 사람들에 대한 불평, 불만으로 내 맘을 채우면서 속을 태우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문제는 내 안에 있다. 삶을 힘들게 하는 요소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나 주변인들에게 반응하는 내가 가진 방식에 있었던 것을 다시금 보게 되었다. 다시한 번‘긍정의 마음’으로 나를 살리고, 우리 가정을 살리고, 주변과 이웃을 살리는 삶으로 살아가자고 결심해 본다. 고맙다 샴~(범고래 이름)


다음호‘이 책을 말한다’는『선물』(스펜서 존슨 저)입니다. 마감은 10월 25일까지입니다.

200자 원고지에 1매 이내로 감상문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채택되신 분께는 문화상품권 1만 원권 2장을 드립니다.

보내실 곳 :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로 633(만수동 1008번지) 남동구청 정보미디어과 <남동마당) 담당자 앞

문의 : ☎ 453-2173 E-mail: idm1218@korea.kr


 ※ "남동문화 2012년 9/10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